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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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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마무리

안성맞춤랜드·내혜홀광장·안성천·승두천 경관조명은 11월 30일까지

기사입력 2021-10-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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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천에 설치된 경관 조명. 경관 조명은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이하 바우덕이축제)’가 지난 1일 시작해 10일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바우덕이축제로 준비했던 안성맞춤랜드·내혜홀광장·안성천·승두천 등에 설치한 경관조명은 1130일까지 운영된다.

올해 바우덕이축제 폐막식 행사는 미디어 퍼포먼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열흘간의 축제 기간 중 랜선으로 펼쳐진 다양한 공연과 야간경관, 자원봉사자들과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 등의 스케치 영상을 상영했다.

올해 바우덕이축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열흘간 열렸다.

바우덕이, 희망의 빛을 보다라는 주제 아래 야경에 취하고 랜선에서 노닐다라는 슬로건으로 안성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축제로 진행됐다.

 

안성바우덕이축제 국악공연 한 장면. 올해 바우덕이 축제는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지난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랜선 8색 연희 한마당과 남사당 풍물공연, 안성문화예술 공연 등이 진행됐다.

그리고 농산물 판매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홍삼과 배, 도라지즙, 버섯 등이 판매됐다.

특히, 바우덕이축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으로 안성맞춤랜드, 내혜홀광장, 안성천, 서안성체육센터(승두천)에 경관조명을 설치했으며, 바우덕이축제 폐막과 관계없이 오는 1130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안성남사당바우덕이축제는 2019년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축제 8일 앞둔 924일에 취소 결정을 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않았다.

따라서 안성시는 올해 바우덕이축제는 3년 만에 개최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체육행사와 읍면의 지역 축제들은 취소된 가운데, 안성시가 바우덕이축제는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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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라시장
    2021- 10- 12 삭제

    정신차렷! 당신돈이 아니야! 시민들의 혈세를 비봉산꼭대기에서 뿌려버리면 차라리 주워가기라도하지! 안성에서 유튜브송출이 말이냐 전신나간 양반아 20억이 우스워? 안성시민 만만합니까?

  • 업자여러분 축하합니다.
    2021- 10- 12 삭제

    수십억예산 깔끔하게 드셨으니 이제 개운하십니까?....ㅎㅎ 근데... 웬만하면 무지개 다리는 좀 치웁시다.. 누가보면 동성애 도시인줄 알겠소....ㅠㅠ

  • 도시재생사업도 비슷할듯
    2021- 10- 12 삭제

    저걸 축제라하면 파리나 모기도 새다. 유튜브에서 할꺼면 하던 유튜브 보던가. 이리저리 새는 돈이 만만치 않다. 허기사 저맛에 시장하겠지만. 안봐도 성남동 창전동 일원의 도시재생사업도 뻔하리라 본다

  • 왜? 한겨?
    2021- 10- 12 삭제

    저런돈 나라에서 거둬서 백신사거나, 소상공인 지원이나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