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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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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용두리에 서안성 스포츠파크 조성

2024년까지 467억 원 투자하는 야외 스포츠 시설

기사입력 2021-10-1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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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공도읍 용두리 일원 87,000부지에 오는 2024년까지 467억원을 투자해 야외 스포츠시설인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풋살장, 공원 등을 갖춘 서안성 스포츠파크를 조성한다.

안성시가 공도읍 용두리에 326억원을 투자해 수영장(25m 8레인·18m 4레인), 헬스장·다목적실(요가 등다목적체육관(탁구 8, 배드민턴 6코트, 농구 1코트 등) 등을 갖춘 실내 체육시설인 서안성체육센터를 준공해 지난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바 있다.

그리고 서안성체육센터 인근에 467억원을 투자해 실외 체육시설인 서안성 스포츠파크를 추가로 건설하면, 공도읍을 비롯한 서부권 지역 주민들이 한 곳에서 실내 체육과 실외 체육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성시는 서안성 지역(공도, 양성, 원곡)은 안성시 인구의 1/3이 넘는 약 7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반해 공공 체육시설이 부족해 스포츠 시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안성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실외체육시설 96(게이트볼장 21, 야구장 2, 축구장 13, 농구장 11, 배드민턴 14, 풋살장 8, 테니스장 9, 족구장 18, 복싱장 1) 가운데 안성생활권(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미양면, 대덕면, 고삼면, 안성1·2·3)53, 서부생활권인(공도읍, 원곡면, 양성면)22, 동부생활권(일죽면, 죽산면, 삼죽면)21개가 위치해 있다.

따라서 인구수에 비해 서부생활권의 실외체육시설(게이트볼장 5, 축구장 2, 농구장 3, 배드민턴 5, 풋살장 2, 테니스장 1, 족구장 4, 야구장 없음)이 부족하다는 분석이다.

안성시는 올해 중기지방재정계획, 투자심사와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마무리하고, 내년에 도시관리계획결정과 실시계획인가를 받아, 2023년 상반기에 보상을 실시한 후 7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410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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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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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종하지마
    2021- 10- 21 삭제

    보개면 정신수준이 소돼지...ㅋ

  • 정심변자
    2021- 10- 21 삭제

    병자야 보개면에는 쓰레기 소각장이 있다. 그거 공도에 보내줄까?

  • 방향을 정하자!
    2021- 10- 21 삭제

    공도독립 vs 안성공도 동반개발 시민여러분의 선택은? 이제 선택의 때가 온 듯. 지난 40년 동부권에 집중된 도시개발 예산 집중... 그동안 묵묵히 참고 인내해온 서부권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하지않을까?

  • 지도를 펴고 비교해봐라
    2021- 10- 21 삭제

    세종노선이 좋은 지름길 놔두고 막대한 예산 추가해가며 산속 저수지와 서운산 터널 뚫어가면서 비정상적으로 굽어졌는지 지도를 보면 이해가 되죠. 몇몇놈 욕심채우려고 국토부 찾아가서 난장피우고 국가예산 낭비하고 고속도로 구조도 비효율적으로 만들었죠. GS가 오죽하면 소송을 냈을까... 그때 만약 서부권 노선으로 진행되고 ic가 안성과 공도 사이에 뚫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안성이 얼마나 핫한 지역이 되었을까요? 그래서 서부권 뿐만아니라 18만 시민 모두가 아쉬워하는 것입니다.

  • 세종고속도로
    2021- 10- 21 삭제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결국 동부권에서 개난리쳐서 노선이 바뀌게 되었다는 수많은 의견들은 실제와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gs건설의 제안 자체가 노선의 새로운 국면을 만들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 안대로 한다면 이미 계획된 성남-안성구간 재정사업 자체가 다 뒤흔들리는 안이었기에 실현가능성을 높게 볼 수없는 민간투자사업의 하나의 '안'이었을 뿐이었죠. 09년부터 큰 흐름은 동안성ic였고 민간사업자의 제안이나 지자체 시장방문이나 의미없습니다. 결국 국가는 본 흐름의 판단대로 결정한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이글들을 통해 사실관계를 더욱 숙지하시고 더 이상 본지에서 동부권에서 우겨서 노선이 바뀌었다는 의견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동부권 산악지대의 비운
    2021- 10- 21 삭제

    고삼과 보개 영감님 큰땅팔고 싶어서 온갖 수작 부려 동부권으로 유치 해놓고 몇년전 고속도로 착공들어갈 무렵 거의 팔아치우고 서울로 떳다고 소문이 파다합디다. 18만 시민들의 뜻은 무시하고 동부권 몇몇 기득권과 업자들이 그 판에 놀아난거죠. 아직도 그 잔여 잇권이 남아있을테니 그거 팔때까지는 죽기살기로 동부권 균형발전 매달릴겁니다.

  • 결국 정부책임임다
    2021- 10- 21 삭제

    밑에분 의견도 맞는 말임다............이건으로GS도 소송까지 갔습니다...............2009년 재정사업 [보개금광서운]............2016년 민자 [대덕미양]..........2016년5월 황은성시장 국토부 갔지요...............그런데 서부지역 주민들 관점에선 문제는 황시장이 국토부를 찾아간것부터가 문제제기입니다. 황시장은 입장에서 당연히 2009년노선을 생각한거고 서부지역 주민들은 최신걸 뒤집은 거니까요............

  • 세종고속도로
    2021- 10- 21 삭제

    진부한 레퍼토리 세종고속도로 확실하게 알고갑시다. 제 기억엔 국가에서 09년 예타 등등 완료해놓고도 지체되다 15년말 기류가 바뀌어 구리-안성구간은 재정사업으로, 안성-세종구간은 민자사업 진행으로 발표했을것임. 그때 국토부에서 발표한 노선을 보시면 이미 동안성IC로 되어있습니다. 흔히들 착각하는 대덕면 통과 라인은 안성-세종구간 민자구간에 대해 gs건설이 제안했으나 국가에서 이후 돌연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여 나가리된 사안입니다. 줄곧 말하는 동부권분들이 우겨서 동안성ic로 갔다는게 과연 사실인지 검색들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 공정한 예산집행
    2021- 10- 21 삭제

    공도에도 아트홀 세워주세요.. 동부권하고 똑같이 900억짜리루...

  • 지도보면 다 나와
    2021- 10- 20 삭제

    안성 동부권 산악오지는 개발불가능함. 업자들한테 속지마세요.

  • 정심변자
    2021- 10- 20 삭제

    동부권 타령하는 하얀집 출신 보시오. 안성시 동서로 38국도 기준 공도읍 진사리에서 일죽면 당촌리까지 약 35km이다. 그 절반은 17.5km이고, 안성의 중심은 보개면 상삼리 이화주유소 부근이다. 그런데 얼토당토않게 가사동, 현수동, 보개면을 싸잡아서 동부권 어쩌고 하는 생각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참 궁금하다. 이화주유소 부근이 중심이고 동부권이라 함은 삼죽면 죽산면 일죽면이 해당되는데, 근거도 없이 동부권 타령하면서 안성시민들을 분열 선동하고 있다. 참으로 어떤 인간인지 면상좀 보고 싶다.

  • 낯짝도 두껍군
    2021- 10- 20 삭제

    자기중심적 조목조목이라... 그래서 욕심이 많은거야!... 가능성 제로는 좀 심했군...ㅋㅋ 가능성1.4% 정도 해줄께.... 빨리 땅팔고 빠져나와...마지막기회야....아무튼 동부권 하루 빨리 철들어야 할텐데... 시민들의 걱정이 크시다.

  • 동부권 욕심쟁이 듣거라~
    2021- 10- 20 삭제

    부발철도는 어디로 지나가든 별 영양가 없음. 원한다면 동부권 구석구석 다 밟고 지나가길 바람,, 어차피 안성역사는 통탄철도 노선으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부발철도와 중복해서 안성동쪽(보개원삼방향)으로 갈 가능성은 제로임, 세종고속도로에 ic가 4개가 생기든 10개가 생기든 그 또한 별 영양가 없슴. 제천고속도로에 공도ic 하나 생기는게 오히려 경제적 영향력이 더큼(지도를 보면 알 수 있슴). 시민반대 불구하고 억지로 가사동 터미널 지을때도 동부권 천지개벽한다고 거품 물더니, 결국 귀곡산장 만들어서 업체부도나고 건물철거.... 벌써 잊은건 아니겠지? 수천억 시민혈세 물쓰듯이 평평 온갖 좋다는거는 다 가져가서 건축해놓고 안상시 개차반 만든게 누구지? 이제라도 18만 시민들에게 석고대죄하고 더 이상 경거방동 삼가하시라!!

  • 동부권업자들의 허황된 꿈
    2021- 10- 20 삭제

    어차피 안성역은 공도와 안성 사이로 올수 밖에없고, 공도ic도 팩키지로 뚫는게 가장 가성비 높은 안성 개발계획입니다. 가장 단시간에 효율적인 안성발전 청사진입니다. 세종도로는 경부통행량 분산효과 외에는 경제적 산업적 영양력이 별로 없는 도로라서 준공후에도 안성발전에 절대적 영향은 별로 없을겁니다. (업자들 말대로 없는거 보다는 낫겠지만). 동부권 부동산 투기세력들 한테는 그나마 맨땅에 호재라서 입에 거품물고 홍보중입니다. 누가들으면 대한민국 경제의 역사를 바꿀 고속도로인줄 쏠깃하게 만드는거죠...일부 몇몇 지주를 제외하면 대부분 땅이 교각밑에 깔려서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 싶네요..ㅎㅎ

  • 시대의 흐름
    2021- 10- 20 삭제

    공도시 분리독립하자는 주장. 그 근본적인 원인제공자는 동부권 욕심쟁이 꼴통 집단들 때문이죠.. 시간지나면 공도시는 인구증가로 자연스럽게 독립의 길을 갈 것입니다. 안성시가 공도와 안성 중간지역(공도/대덕/미양 접경지) 연계개발해서 함께 발전할 물꼬를 터줄것인지, 지금처럼 안성발전에 아무도움 안되는 동부권 균형발전한답시고 엉뚱한데 예산 퍼부으며 수수방관 할것인지 선택은 안성 정치권과 시청 나으리들 몫이겠죠. 지난 40년 동부권 말짱도루묵 행정 때문에 안성이 이모양 이꼴난건데 앞으로 계속 그 짓을 반복한다면 안성의 앞날은 뻔한거죠.... 하늘에서 곶감 떨아지기만 기다리는 안성시내권 주민들만 낙동강 오리알 처럼 불쌍하게되는거지....ㅋㅋ

  • 공도분리댓들 다신분의 뜻은
    2021- 10- 20 삭제

    댓글단 양반의 뜻은 ..................역차별 하지말란 애기잖아요. ............안성시가 노력해서 공도가 발전한건 없습니다. 이건 공무원들도 동의하겠죠.........................지금에서야 체육관 하나 꼴랑 지어준게 전부인데

  • 공도만 생각한분 타시군 떠나시길###
    2021- 10- 20 삭제

    안성발전은 서울 세종 고속도로 개통되는 즉시 용인과 손잡고 고삼,보개,금광,서운면으로 안성시 중심지 노선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공도면에서 공도읍만 된것도 모자라 엉뚱한 글로 부추기면서 공도쪽만 불만으로 올리는분 안성시 더나시기#####

  • 안성시청의 마인드는 18세기임
    2021- 10- 20 삭제

    밑에분!!.................안성시청 도시정책관련 국장.과장들 부터 바꾸지 않으면 곤란할듯. ///아파트도 동부지역에 메리트준다는 [포지티브규제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들임]////.....................현재추세는 규제사항만 나열하고 다 풀어주는 [포괄적 네거티브]방식으로 전환되는데 안성시청 주요공무원들은 아직도 마인드가 18세기 영.정조시대 사람들 같음//............

  • 범인을 잡아라
    2021- 10- 20 삭제

    40년 바보짓 주인공은 누구?? 안성시민 모두가 알고있죠..... 공도와 서부권 패대기치고 보개 가사 현수동과 동부권 산속에 시민혈세 다 갖다 묻은 작자들...

  • 공도에 대한 바른인식
    2021- 10- 20 삭제

    공도의 발전속도와 전파는 평택이 아니라, 서울경부라인의 이동입니다. 괜한 평택과 완전 결부하지 마세요! 평택도 선택적 사양을 할 수있는 지리적 이점때문에 더 부각되는 겁니다....................안성시청이 안성의 중심이라구요??????................ㅋㅋ 물론 행정의 중심이지요!!.............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화성시 동탄은 1동탄 2동탄 하다가 지금은 북동탄, 남동탄 애기까지 나옵니다. 안성공도도 그연장선이 맞구요

  • 공도시로 승격 추천*
    2021- 10- 20 삭제

    공도읍도 오산시와 같이 공도읍면이라도 공도시로 시 승격 적극 추천합니다유***

  • 새로운 인물 뽑길!
    2021- 10- 20 삭제

    40년전 안성은 용인, 평택과 인구가 비슷했다. 세무서를 평택으로 가고, 기차철도도 안성에 있던거 뜯어서ㅜ 평택으로 가서 평택대문에 공도 인구가 많이 늘어났다. 보수 정권 40년으로 안성시내는 쪼그라지고 있을수 없는 인구변동이 왔다. 민주정권이 와서 안성시내가 공도보다 더 발전될줄 알았는데 마찬가지다. 평택시내,공도시내보다 더 발전시킬분으로 정권 재창출하도록 인물을 다시 뽑으시길!!!

  • [공도표] 다 날라간다
    2021- 10- 20 삭제

    밑에분 말에 공감................균형발전이란거 한반 30명 학생이 성적이 모두 같이 나온다는 현실불가능한 정치인구호란건 바보가 아니면 다 알지!................[1]공도쪽 물들어올때 노 저으라고, 집중개발해서 발전의 영향이 안성중심부까지 오게하고.........[2] 공도를 제외한 곳에 정치인들이 특화된 개발플랜을 짜야지 .................능력없는 정치인들이 표 줏어먹을려고 하는 구호가 균형발전이다. 안성은 [균형발전]애기 나오면 [공도표] 다 날라간다

  • 공도 집중발전
    2021- 10- 20 삭제

    성남의 판교, 용인의 수지기흥, 화성의 동탄처럼 공도도 경부선 라인을 따라 발전가능성이 매우큰 동네입니다. 읍사무소를 출장소로 승격시키고 공도구시가지 싹다 재개발해서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지정하면 인구 몇만명씩 불어나는거 순식간입니다. 제발 안성 세금납부 1위 공도좀 신경써주십쇼

  • 간곡한 부탁
    2021- 10- 19 삭제

    공도 인구폭증에 걸맞는 인프라 확충 시급합니다. 시속한 행정처리 부탁합니다. 미적거리는 행정으로 시민들 속 타는 일 없도록 해야합니다. 공도주민들 평택지역과 비교되는 상대적 박탈감이 매우 큽니다. 시민들 마음 헤아리는 공직사회 되어주시길....

  • 공도인
    2021- 10- 18 삭제

    아주 좋습니다. good

  • 어김없이
    2021- 10- 18 삭제

    이번에도 어김없이 딱 50억만 내료올듯 이돈이면 한달하고 또 11달 열중쉬어

  • 공사 하루이틀도 아니고
    2021- 10- 18 삭제

    교육청 중앙투심 통과해야하는걸 안성시에서 보조해주는식의 우회 초등학교신설이라면, 38국도 확장의 국토부 잔돈푼지원도 안성시가 먼저 투입하고 국토부 사후정산의 방식이 불가능할까요? 제가보기엔 초등학교신설이 더 어려운 문제 같은데요.

  • 시장님! 결단을 부탁드림
    2021- 10- 18 삭제

    국비는 나눠먹기라 항상 모자르고, 지자체는 예산남아 이월하고 38국도확장은 퍼시스~ 내리사거리는 이번에 도 50억만 받으면 ........................시장님이 [공도초등학교신설]같은 결단을 기대합니다.............38국도 확장사업이 미치는 영향이 공도초등학교신설보다 못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너무 오래 지루하게들 다들 참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