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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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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덕이 축제 ‘야간경관조명’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

기사입력 2021-10-2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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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을 마쳤지만, 축제 기간 중 안성의 밤을 밝혀준 야간경관을 1130일까지 지속 운영한다.

안성시는 일몰시간과 기온을 고려하여 10월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고 111일부터 30일까지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맞춤랜드는 빛의 마중길’, ‘빛노리 수변길’, ‘소원대박 터널길’ 3가지 테마로 운영되며, 고보 조명 및 레이저 은하수를 설치하여 방문객을 환영하는 환영의 꽃길과 축제 로고 등을 연출한 안성맞춤랜드 입구 진입로는 야간경관 운영시간에는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안성천변과 내혜홀광장 그리고 공도 승두천에서도 각양각색의 빛의 산책로 및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포토존을 경험할 수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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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구려 디자인
    2021- 10- 20 삭제

    무지개는 좀 치워라..동성애 집단거주 도시 광고하니? ...ㅠㅠ 옥외광고시설 예산 빼먹더라도 애당초 설계부터 생각 좀 하고 해라. 발주하는 시청이나 시공하는 업자나...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