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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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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안성 코로나19 분류상 1명, 사실상 0명

누적 1103명... 안성생활치료센터 동반 입소자 1명 확진

기사입력 2021-10-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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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2일 안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이 추가되어 누적 1,103명이 됐다.

그러나 신규 발생한 안성#1103번은 안성시민이 아닌 원곡면에 위치한 안성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하남시 확진자의 가족으로 22일 안성시민 확진자는 0명이라고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가 밝혔다.

치료를 위해 안성에 위치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자를 돌보기 위해 함께 온 가족이 증상이 발현으로 검사 결과 양성 판정받아 분류상 안성 확진자가 된 것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1022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20, 해외 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48,969(해외 유입 14,911)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5,380,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4,166(확진자 461),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705(확진자 17)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9,251, 신규 확진자는 총 1,440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62명으로 총 320,317(91.79%)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5,92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42, 사망자는 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725(치명률 0.78%)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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