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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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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이동식 축중기 활용 과적단속

기사입력 2021-10-2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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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교량·도로 노면 등 도로시설물 파손의 주범인 과적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안성시는 단속원 6명을 구성해 차량을 안전하게 유도하고 단속대상 차량의 앞·뒷바퀴를 차례로 이동식 축중기로 과적 여부를 측정하며 단속하고 있다.

안성시는 올 초 이동식 축중기를 구입하여 지금까지 4회에 걸쳐 90건의 대형트럭을 단속했다.

단속대상은 축하중 10, 총중량 40톤을 초과한 과적 차량이며,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과적 차량이 도로시설물 파손과 곡선구간 전복, 미끄러짐 등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실시하여 안성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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