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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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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포함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3,339명 명단 공개

기사입력 2021-11-2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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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1년이 지나도록 1,000만 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은 지방세,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3,339명의 명단을 17일 경기도 홈페이지와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에 공개했다.

지방세는 지방정부가 부과하는 세금으로 취득세,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이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세금 외 수입원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제재금 성격인 과징금, 이행강제금, 변상금과 특정 공익사업과 관련해 부과하는 부담금 등이다.

이번 명단이 공개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는 개인 2,026, 법인 703곳으로 체납액은 개인 984억 원, 법인 479억 원 등 1,463억 원이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개인 509, 법인 101곳으로 체납액은 개인 292억 원, 법인 121억 원 등 413억 원이다.

고액체납자 명단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공고문, 위택스(www.wetax.go.kr)에서 볼 수 있다.

공개내용은 체납자 성명, 상호, 나이, 주소, 체납 세목, 체납액 등이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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