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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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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민방위대피시설 ‘다국어 병기표지판’ 교체

기사입력 2021-11-2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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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기존 민방위대피시설의 표지판을 전수 파악하여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다국어를 병기한 표지판으로 교체한다.

민방위대피시설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신속히 대피하여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방위시설이다.

안성시는 현재 총 45개소의 대피시설이 있는데 민방위시설로 지정된 아파트 등 시설관리자의 협조를 받아 안내표지판 교체를 추진한다.

특히, 외국인 주민들이 계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주민들도 민방위 사태 발생 시 대피시설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배트남어 등의 외국어가 병기된 표지판을 제작하며, 야간에도 쉽게 알 수 있는 표지판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한편, 민방위대피시설은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시민안전과 민방위팀(678-2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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