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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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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새마을회 새마을 대청소 시상식 열려

최우수 일죽면, 우수 삼죽면, 장려 죽산면 수상

기사입력 2021-11-2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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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새마을회가 실시한 올해 새마을대청소 평가에서 일죽면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조형준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는 올해 2월부터 연중으로 실시한 생명살림실천운동인 새마을대청소 3R(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폐기물 감량-Reduce) 자원모으기읍면동 평가 시상식을 지난 18일 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15개 읍면동 4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최우수는 일죽면새마을(13520kg), 우수는 삼죽면새마을(117,060kg), 장려는 죽산면새마을(116,440kg)가 각각 차지했다.

새마을대청소 3R자원모으기 사업은 환경오염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린안성 만들기 대청소를 병행 실시하여 폐지·폐비닐·플라스틱류·헌 옷 등 재활용품을 모으는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 운동이다.

안성시새마을회는 올해 폐비닐 536,870kg, 폐지 12,050kg, 플라스틱 1,650kg, 헌옷 2410kg, 기타 1,850kg 등 총 572,830kg을 수거해 깨끗한 안성만들기에 기여했다. 또 수익금 6,000만원)으로 복달임 도시락 전달, 쌀 나눔 연탄 나눔, 김장 담가 주기, 홀몸어르신 돌보미, 밑반찬 만들어드리기, 장학금 전달 등 이웃사랑을 펼쳐 따뜻한 사회 만들기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

김진원 회장은 “3R 자원모으기 운동을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탄소발생을 줄여 심각한 기후 온난화와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새마을 가족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새마을회는 2013747, 2014545, 2015450, 2016577, 2017435, 2018479, 2019534, 2020493, 2021573톤을 수거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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