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16 06:52

  • 뉴스 > 정치/선거

김학용 국회의원 예비후보 온라인으로 선거사무소 개소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과 온라인을 통한 소통 계속할 것”

기사입력 2022-01-19 06:5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오는 39일 안성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학용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유튜브 라이브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김학용 예비후보는 코로나 확산 추세를 고려하고 더 많은 시민과 소통한다는 차원에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사무소 개소식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학용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안성의 미래에 대해서 토론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 X 여성, 안성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평범한 안성의 청년, 여성, 학생 패널을 초청하여 허심탄회하게 시민이 안성 발전을 위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김학용 예비후보가 이에 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박인규 김학용 예비후보 청년 보좌역의 사회로 워킹맘 박선옥씨, 청년 자영업자 봉원하씨, 20대 대학생 박지예씨, 고등학생 최서윤씨 등 4명이 시민 패널로 참여했다.

박선옥 패널은 안성에 산부인과는 물론, 산후조리원도 없어 아이를 낳으려면 다른 지역으로 원정을 가야 한다, 출산과 육아 걱정 없는 안성을 만들어 줄 것을 김학용 예비후보에게 요청했다.

이 밖에 청년 패널들은 철도가 없고, 시외버스 노선이 줄다 보니 통학에 어려움이 크다”, “최근 방역 패스를 시행하면서 영업시간까지 제한하는 것은 비과학적이다”, “안성에 호수가 17개인데, 볼거리나 편의시설이 부족해 다른 관광지를 찾는다”, “아양지구에 인구가 늘고 있는데, 교통이나 교육 여건이 아직 너무 불편하다는 등 관광·교통·교육 현실과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학용 예비후보는 오늘 평범한 시민의 고민과 바람을 생생히 들을 수 있었다면서 정치를 하는 이유가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사는 안성을 만드는 것이라고 믿는다. 앞으로 일자리, 교육, 교통에 대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성을 기필코 만들겠다면서 기존의 격식 위주의 개소식이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또 청년, 여성과 격의 없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 개최의 취지를 밝히고, 앞으로도 이번 선거에서 유튜브 등을 통해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12

스팸방지코드
0/500
  • 김문숙
    2022- 02- 26 삭제

    김학용 후보 선거운동도 다 좋은데 좁은 인도에 차세우고 주민들 통행방해하지마세요. 특히 공도 퍼시스 앞은 차량통행이 많아 위험해요. 유모차지나가게 차 빼달라니까 자기 볼일다보고 빼더라구요. 기본은 좀 지킵시다.

  • 2022- 01- 23 삭제

    땅값 싸다고 병원 세무서가 오면 지방 시골에는 병원 세무서 천지겠네

  • 세계인 놀다갈수 있는 관광도시 만들면
    2022- 01- 23 삭제

    동부권 땅값 싸니까 삼성병원유치,대학병원유치,안성세무소도 유치,발화동,현수동,공설운동장,안성맞춤랜드,터미널,아트홀 주변으로 세계인이 즐기다 갈수 있는 게임장,오락장 들어오도록 하고 뉴타운허가구역을 넓게 지정하여 토지개발공사에서 대전시 유성구와 같은 모델과 싱가포르와 같은 구상으로 문화도시,관광도시로 세계인이 놀다갈수 있도록 하면 인구도 증가될 것 같아요. 땅값을 최대한 공시지가를 최대한 낮추어서 감정가격으로 보상하여 안성시 발전에 그림을 그려서 세계인이 문화와 관광 수입으로 세수증대에 효과가 있으면 좋겠고 세계인이 놀가갈수 있는 그린벨트 추진하면 좋은데 땅값이 저렴 보상토록 추진함이

  • 안성의 발전이 대한민국의 발전이다.
    2022- 01- 23 삭제

    평택 따라가려면 죽어라 뛰어야 할겁니다. 용인 평택 천지개벽 하는거 지켜보면서, 수십년 세월 피눈물 설움 당한 안성시민들 마음은 헤아려 보셨나? 동부권에 뻘짓하지않고, 마음만 먹으면 안성인구 30만은 금방 갈것이오..

  • 하sb
    2022- 01- 22 삭제

    그래서 공설운동장 시립도서관 종합터미널 다 날치기로 훔쳐간 보개면 지역은 왜 아직도 그모양임? 이마트 롯데마트를 안성시가 강제로 지으라고 시켰나? 기업들이 만들고 싶으니까 자발적으로 와서 지은거지? 면단위 인구 다 합쳐야 5천 7천인 동네에 시 공공시설 몰빵하는게 제정신인가?

  • 인구 증가에 원인을 찾아보면
    2022- 01- 19 삭제

    공도,아양에 땅,건물 가지고 있는분들 마음은 부자지만 같이 살아가요. 인구가 조금 많다고 자랑하면 안되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서로가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골고루 같이 발전시켜야 됩니다. 아양은 이마트가 생기고 뉴타운 택지개발로 토개공에서 아파트를 많이 짖다 보니 인구증가된거고, 공도는 평택이 커지면서 자연히 도로망 1차선이 2차선으로 넓히다 보니 공도에 아파트를 많이 허가 내주다 보니 인구가 늘어난 거고 주변에 롯데마트가 생기다보니 주변에 아파트를 짖다 보니 인구가 늘었다고 봅니다. 그 외 지역은 롯데마트나, 이마트가 없다보니 주변에 아파트가 없어서 인구가 없어요. 저절로 인구는 안 늘어납니다. 인구증가는 대형마트가 있어서 인구가 증가 합니다.

  • 18만 시민의 슬픔
    2022- 01- 19 삭제

    아양/공도에 대부분 시민들 모여사는데... 지난 20년간 시민들 위해서 무엇을 하셨는지? 동부권 특정세력 수십년 동안 예산 빨아먹기 방치한 거... 그거 전부 아저씨 작품 아님?... 평상시 개미새끼 한마리 없는 가사터미널/안성맞춤랜드/종합운동장/아트홀..... 천문학적인 시민혈세 다 어디로 갔소?

  • 제발좀. .
    2022- 01- 19 삭제

    제발좀 그냥쉬세요. 가슴에 손얹고 재임기간동안 안성에 무슨발전이있었나 생각해보세요.이제좀 안성이 발전의 흉내라도 낼려하는데 찬물 붓지 마시고요. 안성도좀 발전이라는거 해봅시다.

  • 지역정치인의 역량
    2022- 01- 19 삭제

    지역정치인의 역량은 중앙정치의 핵심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파악하는게 출발점이라 봅니다. 옥쇄런 김무성이 라인탔는데, 지금 김무성은 수산업자게이트관련 검찰수사나 받고있으니, 더 할말 없다 봅니다. 중앙에 정치라인도 이젠 없을듯 합니다. 지역정치인의 정치라인이 20만명 삶의 만족도라고 뿌리깊이 생각되서 글 올립니다

  • 유튜브직접보면
    2022- 01- 19 삭제

    그냥 답답하다. 고구마 먹는 느낌이다. 이 사람이 안성 의원 하는 동안 안성이 왜 정체됐는지 알거 같다.

  • 소통만에 문제일까?
    2022- 01- 19 삭제

    소통이 없어서 안성이 발전 못했다고 생각안함.................행동이 없어서 발전못했지요...........정확히는 무슨일을 하려해도 기획력부족 - 끈부족 - 폭넓은 대인관계부족. 노력부족 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사하다 뺏지단 이규민씨는 본인보다 뭐가 특출나서 2년간 성과를 냈겠습니까?

  • 축산적폐
    2022- 01- 19 삭제

    경부고속돌성환축사... 우리쪽 축사... 사람사는 가까운곳에 있는 축사를 해결 해 주세요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