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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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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 김장연, 이영찬 예비후보 2명으로 압축

29일, 30일 여론조사 통해 최종 후보 결정할 듯

기사입력 2022-04-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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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 결선자로 압축된 김장연, 이영찬 예비후보.

[속보] 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가 김장연, 이영찬 예비후보로 압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신청을 받았고, 안성시장으로 권혁진(59김장연(56유광철(54이영찬(54이창선(53천동현(57) 6명이 신청했었다.

이에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인 김학용 국회의원과 6명의 안성시장 공천신청자는 그동안 2차례의 모임을 갖고, 책임당원(7,700여명) 50%와 일반시민(1,000샘플) 50%의 여론조사 경선으로 후보를 결정하기로 한 바 있다.

공천신청자 6명에 대한 1차 컷오프 여론조사 경선 결과가 20일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
2곳과 당 관계자, 후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됐고, 그 결과 2인 압축 경선자로 김장연, 이영찬 예비후보가 결정됐다.

이후 압축된 김장연, 이영찬 예비후보는 결선 여론조사 경선은 428~29일 실시될 예정이다.

이로써 6.1 지방선거 안성시장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신원주와 국민의힘 김장연, 이영찬 중 각 정당의 후보 최종 공천자 2명이 맞대결이 예상된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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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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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04- 21 삭제

    이@@ 후보는 이제 그안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