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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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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실시간, 무라벨생수 7,000개 후원

"‘PET는 안 쓰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 잘 쓰는 것이 해결책이다"

기사입력 2022-05-1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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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실시간(대표이사 김은배)이 무라벨생수 7,000개를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무라벨생수는 1차로 어린이날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안성시지회와 안성시체육회를 통한 지원, 2차로 무더운 여름 얼음물 나눔 지원, 3차로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 지원으로 나눠 배분할 예정이다.

물마실시간은 아름답고 획기적인 텀블러형 PET병에 대한민국 최고의 물을 담아 판매하는 스타트업 생수를 판매하는 안성 기업이다.

생수는 약알카리수 pH7.8에 뛰어난 수질을 바탕으로 유통기한은 2년이다.

‘PET는 안 쓰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 잘 쓰는 것이 해결책이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또 무라벨용기를 사용하고 재사용이 용이하도록 했다.

뚜껑은 물컵으로 사용 가능하고 고리를 디자인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더하고 환경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김은배 대표이사는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고 플라스틱을 안 쓰는 것이 아닌 재활용을 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성 센터장은 탄소중립은 정말 중요한 숙제이고 안성시자원봉사센터도 탄소중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안성시민들을 위해 탄소중립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생수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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