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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모든 후보 확정.. 김보라·이영찬, 양운석·이순희, 백승기·박명수 맞대결

안성시의원 가 선거구 3명, 나 선거구 5명, 다 선거구 6명
경기도의원 비례 민주 5순위 황세주, 안성시의원 비례 민주 김지안, 국힘 정토근·박근배

기사입력 2022-05-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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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후보 등록자들.

[속보] 6.1 지방선거 시계추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13일 안성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 선출직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지방선거 모두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후보 등록 마감 후 선관위가 공개한 6.1 지방선거 후보 중 안성 유권자가 직접 뽑는 지역구 후보는 28명이었고, 여기에 안성 시민이 투표 참여로 뽑히는 안성시의원 비례대표와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4명을 포함해 32명의 최종 후보 등록자가  확인됐다.

6.1 지방선거 후보로 최종 확정된 후보 중 안성을 포함한 지역구 후보로는 경기도지사 6, 경기도 교육감 2, 안성시장 2, 경기도의원 안성 1선거구 2, 경기도의원 안성 2선거구 2, 안성시의원 선거구 3, 안성시의원 선거구 5, 안성시의원 선거구 6명이다.

여기에 안성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3명과 경기도의원 비례대표로 안성 출신 1명이 정당 추천을 받고 후보로 등록했다.

 

좌로부터 김동연(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은혜(기호 2번. 국민의힘), 황순식(기호 3번. 정의당), 서태성(기호 4번. 기본소독당), 송영주(기호 5번. 진보당), 강용석(기호 6번. 무소속) 경기도지사 후보(기호순)

경기도지사 후보는 김동연(기호 1. 더불어민주당. 65), 김은혜(기호 2. 국민의힘. 51), 황순식(기호 3. 정의당. 44), 서태성(기호 4. 기본소독당. 36), 송영주(기호 5. 진보당. 49), 강용석(기호 6. 무소속. 52) 6명으로 확정됐다.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의 집행부의 장인 경기도지사는 안성을 포함한 광역자치단체로 유권자는 경기도 전체의 직접 투표로 뽑는다.

6명의 후보 중 야당으로 바뀐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와 여당인 된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 양강 구도 속에 각 후보의 자질과 비전 그리고 정책을 기본으로 정당 지지도,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전 도지사 평가, 신 여당이 된 국민의힘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보수와 진보 간 후보 단일화 가능성 등이 주요 변수로 분석된다.

좌로부터 성기선, 임태희 후보.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선거와 함께 뽑는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는 성기선(58), 임태희(65) 후보 2명의 맞대결로 최종 확정됐다.

성기선 후보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교육학박사)했고, 전 문재인정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을 거쳐 현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단일후보(2022 경기교육혁신연대)로 출마했다.

임태희 후보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경영학석사)했고, 이명박 정부 청와대 대통령실장을 거쳐 안성의 국립 한경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출마했다.

경기교육감 선거는 진보와 보수 후보의 맞대결로 각 후보의 자질과 비전 그리고 정책을 기본으로 거대 양당으로 갈라진 국내 정치 구도와 김상곤, 이재정 전 진보 교육감에 대한 평가, 특히 포스트 코로나 이후 교육에 대한 각 후보의 차별화된 정책과 경기도 내 각각의 지역 교육 현장의 특성에 맞는 정책 등이 주요 변수로 보인다.
 


안성시장 기호 1번 김보라, 기호 2번 이영찬 재대결


좌로부터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국민의힘 이영찬 후보(기호순).
안성시장 후보는 예상대로 김보라(기호1.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영찬(기호 2. 국민의힘. 54) 후보 맞대결로 최종 확정되며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지난 2020년 안성시장 재선거 이후 2년 만의 재대결로 선거에 승리했던 김보라 후보의 지난 2년간 안성시정 활동에 대한 평가와 함께 여야가 바뀐 정당 지형 그리고 후보의 자질과 비전은 물론 안성의 지역과 계층의 표심을 움직일 구체적인 공약의 구체성과 차별화가 주요 변수로 분석된다.

지난 2020년 재선거에서 당선된 김보라 후보가 2년 시정 평가와 새로운 비전과 공약이 어떻게 받을지와 낙선 후 절치부심하며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재도전하는 이영찬 후보 또한 어떤 비전과 공약 제시로 평가받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경기도의원 안성시 1선거구 양운석, 이순희 맞대결


좌로부터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양운석 후보, 기호 2번 국민의힘 이순희 후보(기호순)

1명을 뽑는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1선거구(서부권 - 공도읍, 양성면, 원곡면, 대덕면, 미양면, 고삼면, 안성3)에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양운석 후보(61)와 기호 2번 국민의힘 이순희(60) 2명의 맞대결로 최종 확정됐다.

기호 1번 양운석 후보가 재선을 위한 수성에 나선 가운데 기호 2번 이순희 후보가 제9대 비례대표 경기도의원 이후 이번에 지역구 경기도의원으로 도전한다.

현 도의원인 양운석 의원의 의정활동 평가, 정당 지지율, 도의원 후보로서의 비전과 자질 그리고 정책공약에 변수로 보인다.


경기도의원 안성시 2선거구 백승기, 박명수 맞대결


좌로부터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백승기 후보, 기호 2번 국민의힘 박명수 후보.(기호순)

1명을 뽑는 경기도의원 안성시 제2선거구(동부권 -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금광면, 보개면, 서운면, 안성1, 안성2)도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백승기(59)후보와 기호 2번 국민의힘 박명수(61) 2명의 맞대결이다.

재선에 도전하는 백승기 후보와 안성시청 안성시청 도시정책과장 출신의 박명수 후보가 새롭게 도전한다.

현 도의원인 백승기 후보의 의정활동 평가와 함께 안성시청 도시정책과장 출신의 전문성 그리고 정당 지지율, 도의원 후보로서의 비전과 자질 그리고 정책공약에 변수로 보인다.


안성시의원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최승혁·황진택, 국민의힘 최호섭


좌로부터 민주당 기호 ‘1-가’번 최승혁, 기호 ‘1-나’번 황진택, 기호 ‘2번’ 국민의힘 최호섭 후보(기호순).

2명을 뽑는 안성시의원 선거구(공도읍, 양성면, 원곡면)3명의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최승혁(28)과 기호 ‘1-번 황진택(56), 기호 ‘2국민의힘 최호섭(50) 후보 등 3명이다.

2명을 뽑는 선거에 각 정당에서 최대 2명씩 공천할 수 있지만, 군소정당과 무소속이 출마하지 않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2, 국민의힘에서 1명이 최종 후보로 등록해 결과가 관심이다.

안성시의원 선거구는 황진택 현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이 3선 도전으로 기호 ‘1-번을 받아 수성에 나선 가운데 20대인 전 이규민 국회의원 비서 출신인 최승혁 후보가 ‘1-번으로 도전하며 더불어민주당 성향과 중도층 표심을 얻기 위해 경쟁할 예정이고, 최호섭 후보가 국민의힘 단독 후보로 기호 2번을 받아 국민의힘 성향 함께 중도층 표심 공략을 위해 경쟁하게 된다.

2명을 뽑는 시의원 지역구에서 최승혁·황진택 더불어민주당 후보 2명 모두 당선될지, 최호섭 국민의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후보 2명 중 1명만 당선될지 관심이다.

3선에 나선 황진택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 평가와 함께 정당 지지율, 시의원 후보로서의 비전과 자질 그리고 정책공약에 변수로 보인다.


안성시의원 선거구 민주당 이관실·박만식, 국민의힘 정천식·유원형, 정의당 이주현


좌로부터 민주당 기호 ‘1-가’번 이관실, 기호 ‘1-나’번 박만식,  국민의힘 기호 ‘2-가’번 정천식, 기호 ‘2-나’번 유원형,  정의당 기호 3번 이주현(51세) 후보(기호순)

2명을 뽑는 안성시의원 선거구(대덕면, 미양면, 고삼면, 안성3)5명의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이관실(45), 기호 ‘1-번 박만식(61) 국민의힘 기호 ‘2-번 정천식(53), 기호 ‘2-번 유원형(55) 정의당에서 기호 3번 이주현(51) 후보 등 5명이다.

안성시의원 선거구는 유원형 현 국민의힘 시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며 기호 ‘2-번을 받아 수성에 나선 가운데 선거에 처음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이관실, 세 번째 출마인 기호 ‘1-번 박만식, 처음 출마하는 국민의힘 기호 ‘2-번 정천식, 지난 39일 국회의원 재선거와 지난 7대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으로 출마했던 정의당 기호 3번 이주현 후보의 경쟁이다.

재선에 도전하는 현 시의원 유원형 후보가 기호 ‘2-을 받고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평가받아 성공하고 같은 당인 기호 ‘2-번을 받은 정천식 후보와 동반 당선될지,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기호 ‘1-번 이관실 후보와 기호 ‘1-박만식 후보 동반 또는 1명이 당선될지 관심이 가운데 2번의 출마 경력이 있는 기호 3번 정의당 이주현 후보가 거대정당의 벽을 뚫을지 관심이다.

따라서 거대정당의 지지율과 함께 시의원 후보로서의 비전과 자질 그리고 정책공약 변수가 어떻게 작용할지도 관심이다.


안성시의원 선거구 민주당 황윤희·반인숙, 국힘 이중섭·안정열, 진보당 김지은, 무소속 유효근 6


좌로부터 민주당 기호 ‘1-가’번 황윤희, ’1-나‘번 반인숙, 국민의힘 기호 ‘2-가’번 이중섭, ‘2-나’번 안정열, 진보당 기호 4번 김지은, 무소속 기호 5번 유효근 후보.(기호순).

3명을 뽑는 안성시의원 선거구(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안성1, 안성2)6명의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황윤희(47), ’1-번 반인숙(51), 국민의힘 기호 ‘2-번 이중섭(54), ‘2-번 안정열(62), 진보당 기호 4번 김지은(47), 무소속 기호 5번 유효근(52세) 등 6명이다.

현역 시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반인숙 후보가 재선에, 국민의힘 안정열 후보가 3선에 도전하며 수성에 나섰지만 두 후보 모두 두 정당 후보 배정에서 번을 받은 가운데 번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황윤희 전 이규민국회의원 보좌관, 국민의힘 이중섭 현 총동문회 사무총장, 진보당 김지은 현 안성여성회장, 무소속 유효근 현 안성시민의회 의장 중 누가 3명의 당선자로 선출될지 관심이다.

주요 변수로 거대정당의 지지율과 함께 시의원 후보로서의 비전과 자질 그리고 정책공약이 주요 변수로 보인다.


비례대표 경기도의원 민주 5순위 황세주.. 안성시의원 민주 김지안, 국힘 정토근·박근배


좌로부터 황세주 민주당 경기도의원 5순위 비례대표, 김지안 민주당 안성시의언 비례대표,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비례대표 정토근(1순위), 박근배(2순위) 후보(도의원, 시의원 비례대표 추천 순위 순)

여기에 경기도의원 비례대표로 황세주(47)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간호사가 당선권과 가까운 더불어민주당 5순위로 추천을 받아 후보로 등록했다.

그리고 1명을 뽑는 안성시의원 비례대표로 3명이 등록했고, 1명은 더불어민주당 김지안(45) 현 안성시체육회 사무국장이고, 2명은 국민의힘에서 1순위로 정토근 현 안성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소장(55). 2순위로 박근배(53) 현 국회의원 김학용 비서가 후보 등록했다.

정당의 지지율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 비례대표로 안정권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5순위에 황세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간호사가 추천받으며 지역구 2명과 함께 안성에서 3명의 도의원이 탄생 될지 관심이다.

안성시의원 비례대표는 1명을 뽑지만, 각 정당에서는 2명까지 추천할 수 있으며 당선된 1명이 궐위 등이 발생하면 2순위가 의원을 승계하게 된다.

후보 등록이 마감된 6.1 지방선거는 19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가 27, 28일 사전투표와 61일 본 투표를 통해 안성 유권자를 대리할 선출직 공무원을 뽑게 된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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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김ㅇ라 도의원 양ㅇ석 ,백ㅇ기 시의원 최ㅇ혁 ,최ㅇ섭,이ㅇ실,정ㅇ식,황ㅇ희.반ㅇ숙.이ㅇ섭 도비례 황ㅇ주 시비례 정ㅇ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