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9 20:57

  • 뉴스 > 사회

남파로 일원 생육 불량 녹지화단 개선

기사입력 2022-05-15 04:3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시는 남파로 일부 구간(안성시청~안청중 초입)의 녹지화단을 대상으로 생육이 불량한 관목을 재 식재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 구간은 안성시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와 걷고 싶은 거리이지만 조성된 지 10년 이상 지나 수목(관목)의 생육이 미흡하고, 가로수 뿌리로 인한 수목 보호 틀과 보도블럭 들림 문제가 있었다.

특히, 동신아파트 측면 도로변 주차장 구간 녹지화단의 경우 주차장과 보도를 잇는 통행로가 없어 녹지화단 무단통행으로 인한 훼손이 발생 돼, 보완 조치로 녹지대 기능 유지와 주차장 이용자들이 통행할 수 있는 잔디 식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가로수인 벚나무 뿌리로 인한 수목 보호 틀과 보도블럭 들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뿌리 돌림과 단근 작업을 진행해 가로수도 유지하고 보행자들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 걷고 싶은 거리를 재정비한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