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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열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다선 의원이 되어 전통시장·터미널·원도심 문제 등 해결, 동부권 발전 앞장

기사입력 2022-05-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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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열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선거구(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금광면, 보개면, 서운면, 안성1, 안성2) 기호 ‘2-번 후보가 지난 12일 아양동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다선(3) 의원이 되어 동부권의 문제를 해결하고, 동부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 지회장, 윤민용 전 동안성 노인대학장, 윤종홍 전 동안성 노인대학장, 임웅재 전국친환경축산협회 회장, 이동재 전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선거사무소를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다.

안정열 후보는 다선(3) 의원이 되어 현재 재선 의원으로 법률적·제도적 한계로 인해 마무리하지 못한 동부권의 각종 현안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하고, 이제 본격적인 발전의 기회를 맞고 있는 안성시를 위해 다시 한번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안성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면서 법률적·제도적 한계로 인해 임기내 마무리하지 못한 동부권의 숙원사업을 말끔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김학용 국회의원과 함께 안성의 지역발전을 위해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다시 한번 안성발전에 일익을 담당하여 안성시민 모두가 잘살고, 풍요로운 고장 안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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