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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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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식 예비후보, 안성시의회 창조적 혁파

면의 리 단위까지 찾아가는 ‘찐 민주당 시의원’이 되겠다

기사입력 2022-05-1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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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식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회 선거구(미양면, 대덕면, 고삼면, 안성3) 기호 ‘1-번 후보가 지난 12일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후보 등록 직후인 지난 14일에는 일곱 번째 공약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직접 의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힘과 동시에 지역을 구석구석 찾아가서 현안을 파악하고 민원을 듣겠다고 밝혔다.

박만식 후보는 안성발전 시작은 시의회로부터 시작됨을 각인하고 안성시의회의 개혁을 하겠다. 안성시의원으로서 의무와 책무를 진정성 있게 하는 것은 지역의 민원, 현안을 찾아가서 듣는 찐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지역구인 미양면, 대덕면, 고삼면, 안성3동의 총 48개 리 단위까지 구석, 구석까지 빠짐없이 정기적으로 찾아가서 직접 현안과 민원을 청취하면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겪고 있는 작은 불편 사항 하나까지 세심히 살피고 농촌 지역의 미관을 훼손하는 폐가와 마을의 균형 발전 등 주민들과 호흡하면서 함께 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주민들로부터 민원과 현안에 대한 의견 청취 후 그 진행 상황과 내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주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시의회의 의무 사항을 명확하게 입법화 추진 시민 중심, 일하는 시의회 추진 찾아가서 들은 현안·민원 청취의 결과를 알려주는 알람 서비스로 받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공약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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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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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05- 16 삭제

    이분 왠지 정이감.. 공약도 조목조목 맘에 들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