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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안성시체육회장, 취임 2년

“지난해 4월 29일 특수법인으로 창립해 새롭게 출발” 보람

기사입력 2022-05-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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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안성시체육회장.

김종길 안성시체육회장이 2020129일 민선1기 초대 안성시체육회장으로 당선된 후 지난해 429일 특수법인으로 창립해 새롭게 출발한 것을 가장 보람된 일로 꼽았다.

안성시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021128일 공포됨에 따라 법인설립 준비위원회를 출범했고 지난해 429일 특수법인으로 창립해 614일 법인대표로 김종길 회장과 이사 50명을 등기이사에 올리고 법인으로 전환됨에 따라 법적인 권리와 의무 보장을 받게 되면서 새롭게 출발했다.

김종길 회장은 2년여의 안성시체육회 활동을 되돌아 보며, 지난 9일 안성시민께 올리는 글을 통해 지금까지 저와 안성시체육회는 관내외 기관과 업무협약체결, 관내 봉사활동, 다양한 방역 활동,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체육 활성화와 육성 보급 등을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었다면서 경기도 31개 시·군체육회장협의회 사무총장직을 겸직하면서 지방체육회의 발전과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에도 힘써온 결과 202251일 자로 안성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전원은 전환 심의위원회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은 여러분 모두 한 분 한 분 행복한 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보내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저를 비롯한 안성시체육회 임직원 일동은 안성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체육회는 김종길 회장을 포함한 50명의 법인 이사와 13명의 비등기 이사, 15개 읍··동 체육회와 34개 종목 협회, 5명의 운영위원회, 9명의 스포츠공정위원회, 4명의 사무국 직원과 8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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