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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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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강령

자치안성신문사 임직원(이하 ‘우리’)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을 통해 참다운 지방자치의 실현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임을 믿는다.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는 언론윤리규범을 준수하고, 언론인으로서 품위를 지키기 위하여 발행인과 직원 일동은 합의로 신문의 취재, 판매, 광고 등에 언론윤리강령과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규정한 다음의 요강을 자치안성신문사의 윤리강령으로 채택한다.

제1조(언론의 자유와 책임)

우리는 지역주민의 알권리를 실현하는 일이 지역언론인에 주어진 막중한 책임임을 느끼고 이를 침해하는 일은 단호히 거부하며 언론의 자유를 지켜나갈 것을 다짐한다.

제2조(편집권의 독립)

우리는 기자가 자기 양심에 따라 보도활동을 할 때 가장 진실한 기사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편집권이 독립되고 기자의 자유로운 취재활동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제3조(공정보도 실현)

우리는 모든 사실에 대하여 진실을 바탕으로 바르게 보도, 평론하고 주민의 여론을 폭넓게 수용함으로써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인간의 존엄성, 행복추구권, 명예권 독자의 반론권을 존중하고 언론이 상업주의와 선정주의에 물드는 것을 배격하며 오직 주민과 함께 하는 언론이 될 것을 다짐한다.

제4조(언론인의 품위)

우리는 지역사회의 바른 기풍을 조성하기 위하여 명예와 긍지를 지닌 언론인으로서 모든 언론활동에 임한다. 우리는 언론활동과 관련하여 어떠한 형태의 취재원의 명예손실을 하지 않고, 금품이나 부당한 이익을 얻지 않는다. 또한, 다른 출판물의 내용을 표절하지 않고,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언행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제5조(건전한 경영풍토 확립)

우리는 지역신문의 경영권이 사유화되지 않도록 하며, 주민의 신문이라는 공유의식을 바탕으로 건전한 경영풍토를 조성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신문판매나 광고판매 활동에 있어서도 상도의를 지키며 건전한 영업풍토를 진작시킬 것을 결의한다.

제6조(사내 민주주의 확립)

우리는 지역신문사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각자의 권한과 책임이 민주적으로 어우러지는 사내문화를 조성할 것을 다짐한다.

제7조(자료의 외부제공)

취재원으로부터 얻은 자료의 외부유출은 금한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외부에 제공할 수 있다.
(1) 자료의 제공이 법률로 요구된 때
(2) 국가안전이나 인명에 대하여 중대한 필요성이 판단될 때

제8조(윤리위원회)

우리는 윤리강령의 올바르게 준수하며 언론인으로서 품위를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기구로 윤리위원회를 둔다.

제9조(효력)

(1) 본 윤리강령은 자치안성신문 발행인과 직원의 합의로 결정한 2003년 8월 25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2) 본 윤리실천요강의 개정은 직원총회를 통해 의결하고, 직원총회를 통해 의결된 때부터 발생한다.

제정 : 2003년 8월 25일
개정 : 2006년 11월 27일

발 행 인 최 용 진 (인)
편집국장 황 형 규 (인)
직 원 김 낙 빈 (인)
직 원 임 영 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