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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06:52

  • 회사소개
  • 편집규약

편집규약

자치안성신문사의 발행인과 편집국 전 직원은 올바른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자유롭고 독립적인 언론을 보호하고 신문사의 내적 언론자유를 보장하기 위하여 자치안성신문 발행인과 편집국 전 직원이 참여한 직원 총회의 결정으로 이 규약을 제정한다.

제1조 (편집 기본방향)

자치안성신문사는 외부의 어떠한 기구나 단체, 경영진의 부당한 간섭을 배제하여 독립된 신문을 만들고, 자치안성신문의 창간정신인 농민, 노동자, 상인 등 각계각층의 광범위한 사람들의 참여를 보장하여 독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론지의 길을 걸어 사회정의를 실현하고, 민주적인 지역공동체를 지향한다.

제2조 (편집권 독립)

(1) ‘편집권’은 취재 기사작성 과정, 기사 선택 및 지면 배치 과정, 지면 구성 및 전체 전략, 쟁점사안에 대한 입장, 세계관에 대한 기본 입장 등에 대한 결정하는 권한을 말한다.
(2) 편집권은 기자를 포함한 편집국 전 직원이 공유하며 최종 권한과 책임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3) 편집국장은 편집권을 행사함에 있어 기자를 비롯해서 편집국 전 직원의 참여를 보장해야 하고 취재기자의 의견을 존중하여야 한다.
(4) 편집국장은 취재한 내용을 편집 또는 보도함에 있어 취재 기자와 견해가 다를 경우에는 1차적으로 취재기자의 의견을 존중한다. 그러나 견해차이가 크고 중대하다고 판된되는 경우에는 편집국 회의를 통해 결정하며, 시간을 다투는 촉박한 사안에 대해서는 편집국장이 결정하고 그 책임도 편집국장이 진다.
(5) 편집국장은 신문사의 이해관계도 고려하여야 한다. 신문사의 존립과 관계되는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 편집국장은 경영진과 상의하여 결정한다. 이 경우 최종 권한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제3조 (지면평가위원회)

(1) 지면평가위원회는 신문제작 이후, 평가를 통해 잘못된 점을 개선해 나감으로서 시민들에게 올바르고 건강한 정보를 전달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성한다.
(2) 지면평가위원회는 본지에 대한 평가와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내 각 단체의 추천을 받아 15인 이내로 구성한다.
(3) 지면평가위원회는 1월 1회 회의를 개최하고 회의내용은 신문에 보도하여야 한다. 또 편집국은 지면평가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이후 편집에 반영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4) 자치안성신문사는 지면평가위원회의 올바른 운영을 위하여 ‘자치안성신문 지면평가위원회 규정’을 둔다.

제4조 (논설위원, 칼럼필진 선정)

(1) 신문의 전문성을 살리고, 다양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논설위원과 칼럼필진을 둔다. 논설위원과 칼럼필진은 전문분야가 중복되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한다.
(2) 논설위원과 칼럼필진은 신문사의 각 구성원이 추천하고, 편집국장은 편집국 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한다. 편집국장은 결정된 사안에 대해 발행인에게 보고한 후 당사자에게 통보한다.
(3) 선정된 논설위원과 칼럼필진은 정당한 사유없이 해촉할 수 없다. 해촉 사유가 발생한 경우 편집국장은 편집국 회의를 통해 결정하고, 발행인에게 해촉사유에 대해 보고한 후 당사자에게 통보한다.

제5조 (편집국 총회)

(1) 기자를 비롯한 신문 내용 제작에 참여하는 전 직원은 편집국 총회를 구성한다. 편집국 총회는 편집국에 상시적으로 근무하는 기자, 논설위원, 그래픽 및 편집 기술 담당자 등 신문 내용 제작에 참여하는 모든 직원을 포함한다.
(2) 편집국장과 수습기간중인 직원은 편집국총회 회의에 참석해서 발언을 할 수 있으나 표결에는 참석할 수 없다.
(3) 편집국 총회는 편집국장이 아닌 자 중에서 대표 1인과 부대표 2인을 선출한다. 대표와 부대표는 편집국총회 대표단을 구성한다. 대표단에는 최대한 부서장과 평기자, 필요한 경우에는 직능이 고르게 분포되도록 한다.
(4) 편집국 총회 대표는 편집국총회 회의를 소집하며, 그 의장이 된다. 부대표는 대표를 보좌하며, 대표 유고시 그 임무를 대신한다.
(5) 편집국총회의 대표단은 편집국 전 직원의 의견을 수렴해서 보도방향과 의제설정에 대해 편집국장에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편집국장은 이를 존중해야 한다.
(6) 편집국 총회의 구성과 대표 및 부대표 선출 및 기타 운영에 필요한 자세한 내용은 편집국 총회가 규칙으로 정한다.
(7) 단, 편집국 직원이 5인 이하일 경우에는 편집국 총회를 유보하고, 편집국총회의 결정사항은 발행인 편집국장 직원 전원의 합의를 원칙으로 한다. 단,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는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다.

제6조 (편집국장 임면)

(1) 편집국장은 편집국 총회에서 선출하고, 발행인은 편집국 총회에서 선출된 자를 편집국장에 임명해야 한다. 단, 편집국 직원이 5인 이내인 경우에는 편집국 전 직원의 합의로 결정한다.
(2) 편집국장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3) 편집방침과 편집국 내 인사, 편집국장의 편집국 운영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판단한 때에는 편집국 총회 구성원 3분 1이상의 발의가 있으면, 편집국 총회 대표는 편집국장에게 시정을 요구하는 편집국 총회 회의를 소집한다. 이 회의에서 참석자 과반수의 결의로 편집국장의 시정을 요구할 수 있고, 편집국장은 이에 대한 입장을 서면으로 밝혀야 한다.
(4) 편집국장이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실제 시정을 하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편집국 총회 대표는 편집국장 불신임을 결의하기 위한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이 회의에서는 편집국 총회 구성원 3분의 2이상의 결의로 편집국장 불신임을 결정할 수 있다. 편집국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는 편집국장 임명 및 재임명 후 1년이 경과해야 한다. 편집국장 불신임 결의안이 부결된 경우에도, 1년이 경과한 후 그 편집국장에 대한 불신임 결의를 할 수 있다.
(5) 편집국총회에서 불신임 결정이 내려지면, 편집국 총회는 지체없이 새 편집국장 임명절차를 밟아야 한다.

제7조 (편집국 내 인사)

편집국 내 인사는 편집국장의 소관사항이다. 편집국 내 부서장 및 직원에 대한 인사는 편집국장이 편집국총회 대표단과 협의하여 실시하고 이를 경영진에게 보고한다.

제8조 (양심보호)

(1) 기자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 취재, 보도할 자유가 있다.
(2) 기자는 자신이 작성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지 않은 기사에 자신의 이름이 기명되는 것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3) 기자는 내·외부의 압력에 의한 축소·왜곡·은폐는 물론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판단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상관의 지시에 불응할 권리가 있다.
(4) 기자는 자치안성신문사 윤리강령을 어기는 부당한 지시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

제9조 (효력발생)

(1) 신문사 소유관계의 변화가 이 규약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2) 이 규약은 경영진 대표, 직원대표, 편집국장이 서명함으로서 효력이 발생한다.
단, 편집국직원이 5인 이하일 경우에는 발행인, 편집국장, 직원 전원이 합의함으로서 효력이 발생한다.

제정 : 2003년 8월 25일
개정 : 2005년 11월 30일
개정 : 2006년 11월 27일

발 행 인 최 용 진 (인)
편집국장 황 형 규 (인)
직 원 김 낙 빈 (인)
직 원 임 영 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