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면 한운리와 맞닿은 금광저수지, 마을과 계곡에서 흐르는 하천이 있다.
지난 8월 17일 금광저수지 둘레길을 자주 찾는 시민이 “비가 와도 금광저수지 녹조현상”이라며 관련 사진을 찍어 제보해 왔다.
현장에서 녹조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후부터 꾸준히 관찰한 결과 금광저수지 녹조는 사라지지 않았다.
수개월 지난 13일과 14일 금광저수지 전 구간을 살펴봤다.
수개월 지났지만 여전한 금광저수지 녹조 저대로 방치해도 괜찮은 걸까?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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