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오욱 전 안성시 복지교육국장이 지난 7월 1일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신임 사무국장으로 취임했다.
허오욱 사무국장은 지난 6월 30일 공직을 퇴임한 후 곧바로 노인 복지 현장의 제 2막을 열게 됐다.
허오욱 사무국장은 안성시에 장애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인사팀장, 일죽면장, 안성1동장, 소통협치담당관, 행정과장, 복지교육국장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현장과 정책을 잇는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깊은 신뢰를 쌓아왔다.
허오욱 사무국장은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사무국장이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노인의 권익증진과 활기찬 노후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