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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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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 회장.. 4일부터 서울 종로 SK본사 앞 1인 시위

용인SK하이닉스 산업단지 추진에 따른 1일 37만 톤 폐수 방류·연간 450만 톤 온실가스 발생 LNG열병합발전소 ‘반대’

기사입력 2025-08-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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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 회장이 지난 4일부터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SK본사 앞에서 구리··비소·수은·페놀 등 29종의 특정유해물질이 함유된 용인반도체산업단지 폐수를 농업용 고삼저수지로 직접 유입시키고, 다량의 질소화합물 등을 배출하는 LNG열병합발전소 건립계획 즉각 철회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용인시 원삼면에 추진되는 용인SK하이닉스는 137만 톤의 폐수가 농업용인 고삼저수지로 직접 유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 E&S는 용인SK하이닉스 산업단지내에 1.05GWLNG열병합발전소가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경기도·용인시·SK하이닉스()·SK건설(용인일반산업단지() 등은 지난 2021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서(이하 용인SK하이닉스 상생협약서)’를 체결할 당시에는 용인SK하이닉스에서 방류하는 137만톤의 오염수가 안성시의 한천과 고삼호수로 방류되는 문제에 대한 대책과 보상이 중심이었다.

그런데 여기에 SK이노베이션 E&S는 용인SK하이닉스 산업단지내에 1.05GWLNG열병합발전소도 추진하고 있다. LNG열병합발전소 온실가스 배출량 450만 톤으로 안성시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인 320만 톤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용인SK하이닉스 상생협약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LNG열병합발전소가 추진되자. 지역사회에서 용인SK하이닉스 상생협약 파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 회장은 SK본사 앞에서 특정유해물질이 함유된 137만 톤의 폐수를 바이패스 하지 않고 고삼저수지로 직방류하는 것과 LNG열병합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 회장은 용인SK하이닉스의 폐수 방류에 대해 용인 SK반도체 산업단지에서는 구리··비소·수은·페놀 등 29종의 특정유해 물질이 함유된 폐수를 137만 톤씩 농업용 고삼저수지로 직접 방류할 계획이다. 고삼저수지는 안성에서 제일 큰 저수지로 저수량이 1,600만 톤이다. 고삼저수지는 애초부터 농업용저수지로 만들어진 저수지이고 몽리면적이 약 1,000만 평(29.75)이나 된다. 고삼저수지로 직방류된 29종의 특정유해물질이 함유된 물로 농작물을 재배했을 경우 농작물에 어떤 피해가 있을 것인지, 그 농작물을 오랜 기간 사람이 섭취했을 경우 사람에는 어떤 피해가 있을 것인지 알 수도 없고 피해도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농경지로 유입된 29종의 특정유해물질 폐수가 오랜 기간 토양에 침적되었을 경우 토양오염 피해가 어떻게 발생할 것인지도 예측하기 어렵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도 일일 30만 톤 이상 되는 반도체 산업단지 폐수가 농업용 저수지로 직접 방류된 사례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LNG열병합발전소에 대해서도 경기도는 2018년 기준 전국 온실가스 배출량의 17.4%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안성시는 서해안 지역의 화력 발전소의 대기오염피해를 직접 받고 있어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고 최근에는 여름철 온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이라며 그런데 안성지역에 인접한 용인SK반도체단지에 1.05GW규모의 LNG발전소를 건립하여 운영 하게 되면 LNG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등 다량의 온실가스로 인하여 경기도민은 물론 안성시민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해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 회장은 마지막으로 “SK반도체 산업단지에서 29종의 특정폐기물이 함유된 폐수를 농업용 고삼저수지로 직접 방출하고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LNG발전소를 건립하는 것 모두 SK가 스스로 결정한 일이고 그 계획을 철회하는 것도 모두 SK가 해야 한다면서 재계 2SK에서는 심각한 환경피해를 주는 용인SK반도체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29종의 특정유해물질 폐수를 고삼저수지에 직접 방류하고, LNG발전소를 건립하는 계획을 대승적 차원에서 철회하기를 간절하게 호소한다. 재계 서열 2위의 대기업이 환경 재앙을 유발하는 사업을 안 된다. 만약, SK가 이 두 가지 사업을 철회하지 않으면 1인 시위는 물론 안성시 반대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안성시민 다수가 참여하는 집회 시위를 추진하는 등 제3, 4의 대책을 강구해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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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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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임충빈
    2025- 12- 24 삭제

    참으로 안타까운 후진국의 모습을 정부가 저지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관련자치단체와 긴밀하게 추진단계마다 면밀히 검토하여 AI 시대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직무 유기가 아닌가? 안성시는 시인의 생명을 관련되는 중대한 사안을 보다 과학적이고 타당한 대안을 적기에 대체하지 못하고 있음은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우리 안성시민은 지금 시대에 맞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국가기간산업을 건설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왜? 다수가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국가 기간을 추진하려는가? 지금의 기술로도 충분하게 차질없이 추진하고 수 있는데 왜 후진적이다 사고로 추진하려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행정행태이다. 저는 한강 수생태계 보호지역에서 제조가공업을 하면서도 관련법령에 따라서 준수하여도 생산에 차질을 주지 않으면서 규정을 준수한 하면서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최선의 대안을 마련하여 국민의 안전, 기업의 발전, 나라의 기간산업을 건설할 수 있는데

  • 임충빈
    2025- 12- 24 삭제

    참으로 안타까운 후진국의 모습을 정부가 저지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관련자치단체와 긴밀하게 추진단계마다 면밀히 검토하여 AI 시대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직무 유기가 아닌가? 안성시는 시인의 생명을 관련되는 중대한 사안을 보다 과학적이고 타당한 대안을 적기에 대체하지 못하고 있음은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우리 안성시민은 지금 시대에 맞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국가기간산업을 건설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왜? 다수가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국가 기간을 추진하려는가? 지금의 기술로도 충분하게 차질없이 추진하고 수 있는데 왜 후진적이다 사고로 추진하려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행정행태이다. 저는 한강 수생태계 보호지역에서 제조가공업을 하면서도 관련법령에 따라서 준수하여도 생산에 차질을 주지 않으면서 규정을 준수한 하면서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최선의 대안을 마련하여 국민의 안전, 기업의 발전, 나라의 기간산업을 건설할 수 있는데

  • 임충빈
    2025- 12- 24 삭제

    참으로 안타까운 후진국의 모습을 정부가 저지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관련자치단체와 긴밀하게 추진단계마다 면밀히 검토하여 AI 시대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직무 유기가 아닌가? 안성시는 시인의 생명을 관련되는 중대한 사안을 보다 과학적이고 타당한 대안을 적기에 대체하지 못하고 있음은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우리 안성시민은 지금 시대에 맞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국가기간산업을 건설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왜? 다수가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국가 기간을 추진하려는가? 지금의 기술로도 충분하게 차질없이 추진하고 수 있는데 왜 후진적이다 사고로 추진하려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행정행태이다. 저는 한강 수생태계 보호지역에서 제조가공업을 하면서도 관련법령에 따라서 준수하여도 생산에 차질을 주지 않으면서 규정을 준수한 하면서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최선의 대안을 마련하여 국민의 안전, 기업의 발전, 나라의 기간산업을 건설할 수 있는데

  • 임충빈
    2025- 12- 24 삭제

    참으로 안타까운 후진국의 모습을 정부가 저지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관련자치단체와 긴밀하게 추진단계마다 면밀히 검토하여 AI 시대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직무 유기가 아닌가? 안성시는 시인의 생명을 관련되는 중대한 사안을 보다 과학적이고 타당한 대안을 적기에 대체하지 못하고 있음은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일이다. 우리 안성시민은 지금 시대에 맞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국가기간산업을 건설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왜? 다수가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국가 기간을 추진하려는가? 지금의 기술로도 충분하게 차질없이 추진하고 수 있는데 왜 후진적이다 사고로 추진하려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행정행태이다. 저는 한강 수생태계 보호지역에서 제조가공업을 하면서도 관련법령에 따라서 준수하여도 생산에 차질을 주지 않으면서 규정을 준수한 하면서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최선의 대안을 마련하여 국민의 안전, 기업의 발전, 나라의 기간산업을 건설할 수 있는데

  • 궁금
    2025- 08- 22 삭제

    용인 이동남사 반도체클러스터는 어디로 방류하나요? 궁금하네요????

  • 신기하네
    2025- 08- 22 삭제

    삼전 화성,기흥사업장 공업용수수 종말처리후 신갈저수지 방류. 하이닉스 청주공장 미호천방류,이천공장 죽당천방류... 수질검사 통과중... 그런데 안성만 오염수 방류입니까? 뭐든 안성과 스치기만해도 나빠지는 신기한세상이네요... 용인이 용인땅에 발전소짓는것도 반대... 도대체 인근지자체와 사이좋은곳이 한곳이라도 있습니까? 기업들이 올려다가도 도망가게 생겼네.적당히들 하소좀...

  • 나는 안 먹는다
    2025- 08- 22 삭제

    안성농축산물 불매운동 동참합니다. 소고기 유통기한 속여서 학교급식 납품한 전과가 있는 동네입니다. 비양심에 이젠 중금속까지?

  • 안성일
    2025- 08- 22 삭제

    전세계적으로 전례없는 농업용 고삼저수지에 29종 유해물질을 직접방류를 한다고 하는데도 누구하나 이의 제기하는 사람없고 예전에 그 많던 환경단체 및 안성 시민단체들은 나몰라라하는 이싯점에서 진정한 시민의식을 가진 1인 시위하는 분을 응원합니다. 29종 각종 발암물질을 농업용 저수지에 직접 방류를 한다면 이는 안성 전역에서 생산되는 농작물들이 29종 유해 물질의 수질로 생산되는 농산물로 전락되어 안성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그 누가 구입해서 먹겠습니까? 아마도 안성에 사는 안성시민들 조차도 사먹지 않을려고 할텐데 말입니다. 심각한 사태를 인지 못하는것 같아서 답답했는데 그나마 다행입니다.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 안성 사람들
    2025- 08- 14 삭제

    운전하는거만봐도 여유가 1도 없다 무조건 자기가먼저 배려 양보는 찾아볼수가 없다 회전교차로 돌고있는데도 막 달려와서 쳐 박던말던 지가먼저가고 보행자가 건너고 있는데도 일시정지는 절때 하지않고 오히려 가속하고 피해간다 여기는 경기도 안성시가 아니라 섬마을 전라도 안성군 같다ㅋ

  • 영감들 대가리 굴리기
    2025- 08- 13 삭제

    보개도 똥되고 고삼도 똥되고, 그와중에도 내 권력은 잘 챙겨야 할텐데..

  • 지방선거
    2025- 08- 13 삭제

    내년에 출마하시나요?

  • 돈맛
    2025- 08- 13 삭제

    완장차고 두러눕는 자들한테 절대 돈봉투 쥐어주고 해결하지마라. 버릇나빠짐. 안성50년 반대만하는 떼쟁이 역사 되돌아보고, 지금 도시꼬라지를 봐라.

  • 머리 안돌아가네
    2025- 08- 13 삭제

    ㅈㄴ 답답하네 저거 받고 고삼저수지, 한천 인근 농지 해제해서 개발해달라고 요구를 해야지 저거 반대하고서 계속 농업도시 하시게???

  • 고삼 망했군
    2025- 08- 13 삭제

    중금속이 똥보다 더 안좋죠.

  • 똥물 대잔치
    2025- 08- 13 삭제

    고삼땅 저수지 휴게소 전부 똥된다고 홍보전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