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7 23:32

  • 박스기사 > 동영상뉴스

금광호수, 누군가 버리지만, 우리는 줍는다!

기사입력 2025-11-11 23:5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박두진 문학길(둘레길) 하늘 전망대 등으로 안성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금광저수지에서 8일 호수 내외의 쓰레기를 줍고 있는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

최근 금광저수지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지만, 호수 인근에서 유입되는 각종 영양물질에 기후 변화로 수온까지 높아지며, 고여있는 저수지에 심한 녹조가 발생하기도 했고, 호수 내외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로 미간을 찌푸리게 하기도 한다.

이는 누군가 버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금광저수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훼손을 막고, 잘 보존하기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꾸준하게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새삼 확인했다.

최용진 기자/ 강상욱 개원PD

 

#자치안성신문 #안성시 #안성시체육회 #안성시체육회종목별협의회 #안성시체육회수중핀수영협회_스킨스쿠버 #안성시해병대전우회 #안성시어머니자율방범대 #금광면이장단협의회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