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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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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지역 유관기관 방문해 협력 소통 행보 나서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안성교육지원청 방문 주요 현안 청취 지역사회 의견 나눠

기사입력 2026-07-0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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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지난 3일 전반기 의정활동의 시작을 맞아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하고 시민 안전과 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반인숙 의장을 비롯한 안성시의원들은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안성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안성경찰서를 방문해 시민의 생명과 지역 치안을 위해 힘쓰는 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안성소방서를 찾아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난 대응 현황을 살폈다.

안성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미래 인재 양성과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반인숙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성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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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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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양동 시민
    2026- 07- 04 삭제

    지난 30년의 과오를 뒤로하고 새로운 안성만들기에 협력하고 집중합시다. 권력층 중심이 아닌 시민중심의 행정 부탁드려요. 안성천 바람숲길은 너무 좋네요. 살기좋은 아양동 만들어주세요

  • 전문가가 말합니다.
    2026- 07- 04 삭제

    전문가가 말합니다. 안성시에 살면서 50년동안 비봉산 팔각정에서 안성시내를 둘러봅니다. 야호 불러봅니다. 안성시내에서 한쪽으로 아양,옥산,대덕,공도 한방향만 건물 지여대고 이게 뭡니가. 안성시내 그림을 그려 봅니다. 안성시내에 명산 비봉산 팔각정은 서울시에 남산과 같은 중심으로 비봉산 팔각정에서 전문가가 말합니다. 50년동안 안성시민들은 안성터미널 방치하고 안성종합운동장과 금광면 자동차번호판등록사무소로 해서 안성종합고등학교(발화동)로 해서 아트홀까지만이라도 신도시 뉴타운 택지개발하면 안성시내가 커집니다. 서울세종고속도로도 서울로만 일부 개통되고 다음에는 세종으로도 개통될 터인데 비봉산 팔각정에서 안성시민이면 서울세종고속도로가 안성시내 중심도로가 되길 빕니다. 한쪽방향보다는 금광면 가는 도로노선과, 삼죽으로 가는 도로노선과 서운으로 가는 도로노선이 신도로 확장 8차선등 안성시내가 남부권(서운), 동부권(금광,삼죽)으로 신도시 뉴타운개발이 되길 비봉산 팔각정에서 매일 기도합니다.

  • 힘모아 시민곁으로
    2026- 07- 04 삭제

    아양옥산 행정뉴타운 형성되면 보다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로 시민들께서 만족하실겁니다. 신속추진 되도록 상호협조 부탁드립니다. 지난 30년간 정체된 도시가 하루빨리 정상화 되기를 응원하며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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