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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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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안성시의회 첫 집행부 안건 심사.. 안성문화관광재단, 논란 끝에 표결로 가결

소희경 위원장 “안성문화관광재단이 시민과 함께 하는 재단이 되도록 해 달라”
동안성체육센터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집행부 제출 안건 모두 통과

기사입력 2026-07-2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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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김보라 시장 민선9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위한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5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소희경)에서 안성시의회가 논란 끝에 표결(찬성 6: 반대 1)로 가결됐다.

안성시의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안성문화관광재단 관련 안건 심사에서 수차례 정회를 실시하는 등 3시간여 심사를 거쳐 정관의 제·개정 사항과 사업계획서, 결산서에 대한 사항을 안성시의회에 보고하도록 의무화 감사 임명 시 사전에 안성시의회와 협의하도록 하는 등 안성시의회의 감시권한을 강화한 수정안을 만들었다.

그러나 박만식 안성시의원은 수정안에 대해서도 집행부에서 의회나 시민들을 설득하는 데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반대 입장을 표명해 표결을 거쳐 가결됐다.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안성시의 문화예술 및 관광의 전문조직인 안성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고 운영에 필요한 재단의 사업 범위 기본재산의 조성 및 예산·재정 운영 근거 마련 정관 및 내부규정 제정 조직 구성 및 임·직원 임명 이사회 구성 및 재단의 운영 시장에 의한 감독 및 지도 공무원 파견 등의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에 안성시의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는 심사를 거쳐 시장이 정관을 제정 또는 변경할 때에는 협의사항을 지체 없이 안성시의회에 보고 감사 임명 시 사전에 안성시의회와 협의하도록 단서 규정 신설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행정안전부 지방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에 따르도록 명문화 사업계획서에 대해 시장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강화하고, 승인 사항을 안성시의회에 즉시 보고 재단의 결산서 제출 주체에 시의회를 추가 재단의 업무보고 주체에 안성시의회를 추가하고 시장의 관련 권한을 구체화안성시와 안성시의회가 참여하는 재단설립 협의체 구성 조항을 신설하는 것으로 수정했다.

소희경 조례등심사특별위원장은 지난 16일 본회의 안성문화관광재단 관련 심사보고에서 안성 문화관광재단 설립에 따른 우려와 함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조례안 심사에 의원들과 심도 있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까지 반대의견도 있었기에 제언을 드리도록 하겠다면서 과거 안성맞춤아트홀이 건립되고 문화예술사업소가 처음 출범할 당시, 안성시민과 지역예술인들은 진정한 문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는 뜨거운 기대를 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트홀은 지역사회와 융합하지 못하고 시민들의 삶과 격리된 동떨어진 섬같다는 탄식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바라보는 시민과 지역예술인들의 시선에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재단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우려가 훨씬 더 큰 상황이다. 수많은 예산이 담기는 만큼, 안성문화관광재단이 시민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향후 마련될 세부 운영 규정을 촘촘하고 빈틈없이 설계해 주실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한다면서 안성시의회와 상시적으로 긴밀히 협조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반드시 마련하는 등 위원회 심사시 언급된 사항들을 이행해 주기 바란다. 안성문화재단이 안성문화관광의 마중물이자 종착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안성시의회는 안성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자격에 안성시의회가 추천하는 사람을 포함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고, ‘안성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의 인건비 지원 상한 연령연령(65)”으로 명확히 하는 것으로 수정해 가결했다.

이외에 안성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안성시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성시 통합방위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성시 미래교육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안성시 안성테크노밸리(추곡산업단지)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안성체육센터건립사업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안성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안성문화관광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등은 원안가결됐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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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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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 변천과정 흐름을 본다.
    2026- 07- 22 삭제

    안성은 보수당이 30년 이상 하게 놔둔것이 혈연,지연,학연으로 경기도에서 인사청탁이 심했던 곳이다. 조사 제대로 하지 않고 말만 떠드는게 안성이 행복했지 못했기 때문이다. 안성이 발전 못한 원인은 공도를 막아버리고 천안이나 성환에서 정철,기차가 왕성하게 활발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핶고, 법원,검찰,세무서가 안성에 있어야 함에도 평택을 50년동안 평택에 묻혀둔 것이 안성을 낙후지역으로 만들었다. 공도쪽으로 평택을 거치지 않게 용인으로 도로망이 잘 연결되고 천안으로 도로망이 잘 연결되고, 공도에는 경지정리 농업진흥지역으로 묶어둔 상태에서 안성시내 전부 다 농지 풀어서 아파트 10만호 지였다면 안성시내가 좋았을 것이다. 지저분한 정치인보다는 깨끗한 정치인이 좋다. 안성 보수당 정치인이 50년전후로 변천과정에 있어 단추를 원인을만든것이 안성시내 교통소통에 종점지역을 만든 원인이 큰 잘못이 되여 동부권을 낙후지역 만들고, 북,남부지역을 소외지역 만든게 안성에 지금에 현실이다.

  • 평택식민론
    2026- 07- 22 삭제

    능력도 없는 분들이 능력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받더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하네. 평택없으면 공도도 없고 공도 없으면 8만따리 군단위 지자체인데 뭔소리하시는지 참. 원곡 양성 공도가 80년대 지자체 조정 당시 평택으로 넘어갔어야 하는건데.

  • 서울세종고속도로에 큰기대크다.
    2026- 07- 22 삭제

    용인시 밴치마킹을 바라본다. 애버랜드가 용인에 들어오면서 주변에 택지개발로 아파트 고층빌딩과 도로망이 시원하게 잘 뚤려있다. 용인시청도 이전할시에 시내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으로 부지를 크게 확보하여 많은돈을 들여 우리나라에서 시청을 막대한 돈을 들여 시청을 옮겼으나 텔레비젼에 많이 나왔다. 지금에 와서는 잘 지였다고들 합니다. 안성도 용인시에 그림을 따라서 안성맞춤랜드 주변에 택지개발하여 고층 아파트를 많이 지을수 있도록 해주시고, 안성시청을 안성터미널 주변에 안성시청을 용인시청과 같이 크게 지여서 용인시민,서울시민,세종시민,천안시민이 오도록 서울세종고속도로 주변에 큰 변화와 아파트 신도시를 지으면 좋겠습니다.

  • 동부지역을 낙후만들었다.
    2026- 07- 22 삭제

    40년전후부터 안성은 보수당이 정치인이 보수당이 우세였으나 평택에 휘둘려 동부권은 최악에 낙후지역으로 변모했고, 공도만 평택에 기생충으로 스타필드로 인하여 공도는 커진 샘이다. 모든 원인은 안성에 보수당이 평택이 발전하도록 키워주고 공도도 키워주고. 동부권은 경기도에서 개발못하게 낙후지역으로 만들고 있는지역으로 큰 피해를보고 있는곳이 안성에 동부지역이다

  • 현재까지 평택식민지 벗어납시다.
    2026- 07- 22 삭제

    40년전후로 안성과 평택은 국회의원 1명 선출하기로 했다. 평택은 보수당(유치송,이자헌)이 출마했고, 안성은 민주당(정진완)이 출마했다. 안성은 민주당 네번 출마하여 네박 낙방했다. 낙방 원인은 박정희 전대통령님에 강한 향수와 보수당분들에 향수가 평택분들에게 표를 준 것이 안성에 낙후지역 만든때기 40년전후에 국회의원들이 제일 큰 역할로 평택은 발전시키고 안성을 낙후지역으로 몰락시킨 원인이다. 모든 행정권한을 평택에 두었다. 법원,검찰청,세무서,소방서등 안성분들이 평택에 가서 일을보러 가야하는 40년전후부터 현재까지 평택을 거쳐서 서울로 가게끔 전철,고속도로등 평택을 거쳐 가야하는도로망을 만들었다. 5년전후로는 국립한경대학을 평택에 있는 복지대학과 통합하려는 평택분들에 지적인 전략으로 평택복지대학과 국립한경대학을 합쳐서 평택으로 가져가려는 수법등이 있는가 하면 삼성전자등 모든것을 평택에 빨려가고 있고 안성식민지 40년전후로 생활하게 환경조성을 현재까지도 진행형으로 만들고 있다.

  • 비봉산 팔각정에서 그림을 그리다.
    2026- 07- 21 삭제

    안성시에 살면서 50년동안 비봉산 팔각정에서 안성시내를 교통소통이 되게 그림을 그려봅니다. 안성시내에서 한쪽으로 아양,옥산,대덕,공도 한방향만 건물 지여대고 이게 뭡니가. 안성시내 그림을 그려 봅니다. 안성시내에 명산 비봉산 팔각정은 서울시에 남산과 같은 중심으로 비봉산 팔각정에서 전문가가 말합니다. 50년동안 안성시민들은 안성터미널 방치하고 안성종합운동장과 금광면 자동차번호판등록사무소로 해서 안성종합고등학교(발화동)로 해서 아트홀까지만이라도 신도시 뉴타운 택지개발하면 안성시내가 커집니다. 서울세종고속도로도 서울로만 일부 개통되고 다음에는 세종으로도 개통될 터인데 비봉산 팔각정에서 안성시민이면 서울세종고속도로가 안성시내 중심도로가 되길 빕니다. 한쪽방향보다는 금광면 가는 도로노선과, 삼죽으로 가는 도로노선과 서운으로 가는 도로노선이 신도로 확장 8차선등 안성시내가 남부권(서운), 동부권(금광,삼죽)으로 교통소통이 되도록 신도시 뉴타운개발이 되길 비봉산 팔각정에서 매일 기도합니다

  • 보개예산몰빵 특검필요
    2026- 07- 21 삭제

    800억짜리 아트홀 물류센터 처럼 지어놓고 보개면 개나발 똥통들 돈잔치 조사부터 하자

  • 12134
    2026- 07- 21 삭제

    퍼주기말고 지역 발전 위해 바우덕이 가는 길 신설해라

  • 골빈놈
    2026- 07- 21 삭제

    사장은 반드이 전문가로 선임하라. 비전문가를 선임할 경우에는 시장을 탄핵하라. 가능하면 직원들도 전문가를 선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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