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원익재)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경영을 돕기 위해 ‘안성맞춤 귀농귀촌 교육’을 추진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장 실무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 사전 준비 및 계획 수립 ▷필수 법률 및 세무 지식 ▷농촌 지역사회 융화 전략 ▷농가 경영 설계 ▷치유농업 프로그램 실습 등이다.
교육 모집은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8월 5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열린다.
신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보개원삼로 219) 방문 또는 이메일(ych8663@korea.kr)로 가능하며, 안성시민은 물론 안성시 귀농을 희망하는 타 지자체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재육성팀(031-678-30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시행착오를 줄이길 바란다”며 “안성시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