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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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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현수동에서 재난복구 봉사

기사입력 2026-08-0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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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 박상문)가 지난 729일 안성시 현수동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긴급투입해 재난복구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재난(집중호우)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신속하게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해 재난복구 활동을 하여 농가 고충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박상문 소장은 집중호우 등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도와줌으로써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평택준법지원센터는 계속하여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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