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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은행 6곳으로 확대

기사입력 2026-08-1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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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을 납부할 수 있는 가상계좌 금융기관을 기존 5곳에서 6곳으로 확대했다.

시에 따르면 8월부터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제공 금융기관에 새마을금고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농협·우리은행·국민은행·기업은행·우체국·새마을금고 등 6개 금융기관의 가상계좌를 이용할 수 있다.

가상계좌 납부는 납세자에게 부여된 개인별 계좌로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을 이체하는 방식이다. 금융기관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안성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시민들의 금융기관 선택 폭이 넓어지고 납세 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가상계좌 서비스 확대로 시민들이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을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됐다시민의 입장에서 납부 편의를 높이고 신뢰받는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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