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3 21:19

  • 뉴스 > 읍면동/행사

금광면 안성시 2026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난시청지역 해소·보행자가 많지 않은 신호등 신호체계 변경 등 건의

안성시,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어떻게 진행됐나? ⑩

기사입력 2026-08-20 07:1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편집자 주] 안성시가 각계각층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읍··(분야별 포함) 정책공감토크를 지난 720일부터 731일까지 진행했다.

안성시는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진행해 지역의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데 이어 이번 하반기 정책공감토크에서는 주민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에 본지는 안성시가 상반기 정책공감토크에서 진행한 지역 현안 사항을 추진한 내용과 주민들의 건의 사항 내용을 정리해 2회에 걸쳐 게재한다.

지난 호에는 서운면, 공도읍, 삼죽면, 원곡면, 미양면, 안성1, 안성2동의 정책공감토크 내용을 게재했고, 이번 호에는 죽산면, 보개면, 양성면, 고삼면, 대덕면, 금광면, 안성3, 일죽면, 공동주택, 농업인, 노동자와 정책공감토크 내용을 게재한다.


안성시는 지난 730일 금광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금광면 정책공감토크를 진행했다. 금광면 주민들은 올해 1월 상반기 정책공감토크에서 주요 현안으로 금광면 금광호수·마둔호수 인근 오·폐수 유입 문제에 대해 논의했었다.

이에 안성시 담당부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정책공감토크에서 금광면 금광호수·마둔호수 인근 오·폐수 유입 문제에 대해 호수 주변 식당, 가정집 등 생활 오·폐수가 오수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호수로 직접 유입되어 환경 오염을 유발하고 있다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2026~2030)에 사업구역 편입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올해 598,483만 원을 투자해 금광면 삼흥리·사흥리·오흥리 일원을 올해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 설계 용역 착수했고, 금광호수·마둔호수 주변 집중 지도점검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20275월 준공하고, 올해 911월까지 호수 주변 개인하수처리시설(금광 23개소, 마둔 6개소)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금광면 주민들은 이날 정책공감토크에서
홍익아파트 앞 신호체계 변경
난시청지역 해소(오흥리)
보행자가 많지 않은 신호등 신호체계 변경
도로공사 후 준공검사 철저
구송동 하천 정비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똑버스 운영 개선
항공교통 연구 제안
한경대학교 교육 프로그램 연령 제한 완화
한운길 도로 확장 마둔저수지 둘레길 조성
금광리~금광면사무소 간 인도 설치
바우덕이축제 지역 가수 참여
광역상수도 설치 등을 건의했다.

정리 황형규 기자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