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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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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내년도 주요 사업 논의…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시정 앞장
김보라 시장 “시민 행복 위한 사업, 부서 간 연계 강화해 어느 하나 허투루 해서는 안 돼”

기사입력 2026-09-01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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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지난 831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소장, 부서장, 팀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98일까지 진행되며, 안성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첫날에는 전략기획담당관, 소통협치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노인돌봄과, 자원봉사센터,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등이 참석해 내년도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각 부서는 그동안 추진한 사업과 성과를 바탕으로 세밀한 분석을 진행하고, 분야별 신규 사업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시민 체감도와 정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김보라 시장은 사업 추진 관련 연구용역 최소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력 강화 생활인구 정책 고도화 유천 취수장 규제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 시정 홍보 및 마케팅 기능 강화 안성시민 전체를 위한 보건·위생 사업 목표 설정 등 주요 사업의 보완점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안성시는 이번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사업을 하나의 시정 방향으로 연결하고, 민선 9기 정책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2027년은 시정의 핵심 가치인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보다 구체화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내년도 사업에는 민선 9기의 취지와 함께 구체적인 목표 수치가 담겨야 하며, 시민들이 어떻게 변화를 체감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들은 본인 업무만 살펴볼 것이 아니라 시민 만족을 위해 다른 부서의 사업도 포괄적으로 파악해야 한다시민 행복을 위한 일련의 사업을 어느 하나 허투루 추진하지 않도록 매사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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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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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에서 가장 혁신이 필요한 도시
    2026- 09- 01 삭제

    잔머리 살살 굴리지말고 일을 합시다! 어째 도시가 변화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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