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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면, 제9회 면민의 날 기념식

주민 화합 다지고 지역 현안 논의…금광호수 관광자원·송전선로 문제 언급

기사입력 2026-09-1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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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면이 지난 15일 금광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9회 금광면민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금광면 주민과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면민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금광호수와 주변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고 시의 지원 방안을 언급했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금북정맥 자락의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금광면은 최근 금광호수 주변에 하늘전망대와 수변화원이 조성되는 등 새로운 관광자원을 갖춰가고 있다고 말했다.

강우전 금광면 이장단협의회장은 달빛축제에 참여한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송전선로 문제와 관련해 면민의 의견과 권익을 살피며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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