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지난 7월부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기관과 시설을 찾아가 도로명주소와 주소정보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시는 민원콜센터, 정신건강센터, 보건소, 생활자원회수센터, 안성맞춤실내체육관, 안성시가족센터, 안성시장과 추억의 거리, 학교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도로명주소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건물번호와 상세주소 등 주소정보의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전통시장과 학교, 보건소 등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용 방법을 설명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시민들의 일상생활은 물론 위치 확인과 긴급상황 대응 등 안전과도 밀접한 생활정보”라며 “시민들이 주소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홍보하고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