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 갈샘갤러리 회원전 ‘한국화 나눔회’가 열린다.
전시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자연을 소재로 한 한국화 작품이 선보인다. 작가마다 다른 시선으로 자연의 풍경과 정서를 표현했으며 먹의 농담과 여백을 활용한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갈샘갤러리 회원들은 정기 회원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고 있으며, 서울 코엑스 등 외부 전시에도 참여해 왔다.
시옷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는 무료다.
문의는 안성시 문화관광과(031-678-0774)로 하면 된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