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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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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새마을부녀회, 추석 반찬 나눔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나박김치·동그랑땡·버섯전 전달

기사입력 2026-09-2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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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1동 새마을부녀회(총회장 정순자)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부녀회원 17명은 나박김치와 동그랑땡, 버섯전 등을 만들어 안성120개 마을의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올해 세 번째 진행됐다.

정순자 총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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