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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20 20:55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가 지난 17일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을 찾아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장진식 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와 안성시 부시장 및 관계 공무원, 시장의용소방대·시장상인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소방시설과 화재 위험요인, 소방차량 진입로 등을 점검하고 시장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대피요령도 안내했다.
소방서는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와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당부했다.
장진식 서장은 “추석 연휴에는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는 만큼 관계인들의 세심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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