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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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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막혔던 청용리 가는 도로 뚫렸다

방윤석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현장 점검 완료
도로공사가 천안 서북구경찰서와 협의해 오면 개방하겠다

기사입력 2025-03-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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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윤석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이 차단됐던 34번 국도 현장을 도로공사 관계자 등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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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시 57분 막힌 도로가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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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세종 고속도로 공사 현장 교량 붕괴 사고 막혔던 34번 국도가 오후 2시 뚫릴 예정이다.

이미 보도한 대로 도로공사가 현장 보수공사와 포장을 3일까지 마치고 오늘 오전 10시경 방윤석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점검을 받고 있었다.

점검을 마친 방윤석 청장은 오늘 오후 2시 개통 시간을 특정하며 도로공사에 충남 천안 서북경찰서와 협의해 오면 오후 2시 개통하겠다고 밝혔다.

따로 방청장과의 대화에서 오후 2시 이전 모든 협의 등이 끝나고 최종 점검 후 개방할 예정이이라고 조심스럽게 답변했다.

현장에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과 관계자, 도로공사 관계자, 유영일 더불어민주당 사무국장, 안성시청 정만수 도로시설과장과 황규석 교통정책과장, 박창석 청용리 과장 등 주민들이 함께했다.

현장에 나와 있던 민주당 유영일 사무국장은 국토관리청과 도로공사에 윤종군 의원이 할 역할이 있는지, 그런 역할이 있으면 말해 달라고 했다며 2시 이상 없이 개통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34번 국도 차단과 관련해 고군분투(孤軍奮鬪)하던 안성시청 고상영 시민안전과장은 어제(3일)도 김보라 시장과 청용리를 방문해 주민의견을 청취했다며 이미 관련 현장 소식을 듣고 바로 그동안 개통 협의 시 원만한 의견을 주었던 천안 서북구경찰서 관계자와 통화에서 해결돼서 다행이다. 협의 들어오면 바로 처리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가 천안 서북구경찰서에 혐의요청하면 바로 협의해 주겠다는 것으로 예정된 오후 234번 국도가 개통되는데 무리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사고로 후 차단으로 청용마을 70여가구 100여명이 고립된지 8일 만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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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제성이
    2025- 03- 04 삭제

    흔들리고 충격받은 교각 그기둥도 주저안지안는다는걸 보장하라

  • 관리자
    2025- 03- 04 삭제

    02:57 공식개통

  • 관리자
    2025- 03- 04 삭제

    3시 공식개통 차단막 정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