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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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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폐기물 소각장 쌓여가는 의혹들… 한강유역환경청·안성시·안성경찰서는 주권자인 주민들이 제기한 의혹 밝혀야 한다

기사입력 2025-09-21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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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강유역환경청이 20247월 양성면 장서리에 추진되는 의료폐기물 소각장에 대해 적합통보를 안성시에 보낸 이후 환강유역환경청·안성시·안성경찰서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과 관련해 수많은 의혹이 해결은 되지 않고, 하나둘 더 쌓여만 가면서 한강유역환경청·안성시·안성경찰서에 대한 불신이 증폭되고 있다.

양성면 장서리 407-13번지 일원 13,541부지에 추진되는 의료폐기물소각시설은 148(1시간 2) 규모의 소각 용량이다.

이 부지에는 2017년부터 5차례에 걸쳐 해당 사업이 추진됐지만, 한강유역환경청이 반려 처분했었다.

그러나 지난해 적합 통보되면서부터 각종 의혹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이 지난해 안성시에 적합 통보 이후 의료폐기물 소각장 사업자가 안성시에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주민 제안서를 접수하며, 현재 안성시의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던 중 지난 5월에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가 보류결정했었지만, 지난 8월에 해당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석연치 않게조건부 수용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에 고발·안성시에 감사 청구하고, 집회 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지난 5월 사업자와 찬성 전현직 이장 17명을 배임증재 및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안성경찰서에 고발한 데 이어 7월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도 경찰에 고발했었다.

그러나 지난 5월 고발해 4개월이 지나도록 수사가 지지부진하자,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수사과정에 지역 토호세력들에 의한 봐주기 청탁으로 수사를 덮으려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래서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지난 911일 안성경찰서 앞에서 더이상 지체하지 말라며 양성의료폐기물소각시설 관련 고발사건 수사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지난 4월 안성시에 제출했던 안성시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주민 입안 제안서 반려를 요청하는 민원서류가 한강유역환경청으로 전달됐고, 한강유역환경청이 민원서류에 서명했던 2,274명의 개인정보를 사업자에게 유출했고, 이를 사업자가 활용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안성시에 제출했던 민원서류의 서명 용지가 한강유역환경청에 전달된 과정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법무담당관에 감사를 요청하기도 했다.

그리고 안성시도시계획위원회는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지난 5월 심의에서 보류했지만, 그 당시에 문제가 됐던 주민 수용성 부분에 대해 명확히 해소되지 않았는데도 지난 8월에 안건을 상정해 조건부 수용결정을 한 것이다.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관가 주변 이권브로커에 의한 외압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지난 911일 안성시청 본관 앞에서는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조건부 수용결정된 것은 안성시도시계획위원회가 부패 행정권력에 의해 무력화된 것이라고 규정하고, 김보라 시장의 소명을 요청했다.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에 대해 주권자인 주민들이 의혹을 제기하면, 한강유역환경청·안성시·안성경찰서 등은 의혹을 진상 조사 또는 수사를 통해 사실 유무를 명확히 밝히고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법규정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주민들이 제기하고 있는 수많은 의혹에 대해 해당 기관들이 명확히 사실관계를 밝히지 않으면서 더 많은 의혹이 생겨나 한강유역환경청·안성시·안성경찰서 등 기관 전체의 불신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런 사이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으로 인해 주민들은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있고, 찬성과 반대 집회를 번갈아 하며 지역사회가 혼란해지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안성시·안성경찰서 등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의혹 또는 혐의에 대한 사실을 명확히 규명해 더 이상의 불신을 없애야 한다.

주민들이 제기한 의혹들을 지금에라도 명확히 규명하지 않는다면 한강유역환경청·안성시·안성경찰서 등에 대한 불신은 더욱 커져만 갈 것이다.

행정 공무원이건 경찰 공무원이건, 공무원은 주권자인 시민이 문제 제기하면 해결하라고 그 권한을 준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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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25- 09- 23 삭제

    근데 정작 중대주변은 절대농지인데?? 절대농지때문에 동신산단도 엎어지는 마당에 되겠음??? 뭐 하긴 안성 어디에 한들 농지가 아닌곳이 어디있겠어ㅋㅋ 저번에 보니까 SK방출수? 침출수? 폐수인지 뭔지 한천에 버린다던데 그래서 농사 못 한다고 하던데 그거 핑계로 안성역이나 만들어보던가

  • 대림동산사람
    2025- 09- 23 삭제

    철도역은 오히려 주거지에서 좀 떨어지는게 좋아요 선로때문에 지역도 단절되고 기차소리 시끄러워요 게다가 안성역주변으로 상권이라도 형성되면 유흥업소들도 생길텐데 아이들 교육에도 안좋아요 왕래하기에 너무 멀지만 않으면 주거지에서 좀 떨어지는편이 좋습니당

  • 대림동산사람
    2025- 09- 23 삭제

    중대면 우리도 불만 없음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네요 수변공원이랑 연계해서 멋있는 안성역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안성역 나도찬성
    2025- 09- 22 삭제

    중앙대 주변개발은 오랜 숙원사업이죠. 20만시민교통유동인구가 가장 많은곳입니다. (중앙대)두산그룹과 조인트 개발도 해봄직합니다. 신도시급으로 갑시다! 공도와 안성이 상생가능한 구역이기도합니다.

  • 아양인
    2025- 09- 22 삭제

    대림동산은 좀 그렇구 중대정도면 우리도 괜찬씁니당

  • 공도민
    2025- 09- 22 삭제

    중대나 대림동산까지는 양보할수 있음 어차피 동네 한가운데 철도 들어오면 소음이 심하니까요

  • 도시꼬라지
    2025- 09- 22 삭제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켜보면 알겠지

  • 다른건 모르겠고
    2025- 09- 22 삭제

    <온갖 비현실적인 개소리들만 늘어놓으면서 애새끼처럼 떼만 쓰고 있음> 이건 공감이 갑니다

  • 흠...
    2025- 09- 22 삭제

    꼭 철없는 동네 아줌마들이 아무 생각없이 고민없이 뇌 필터링 없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떠드는거같음....최소한 이게 말이 되는지 합당한 명분이나 객관적인 이유가 될만한지 좀 생각해보고 얘기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몇몇 사람들 얘기하는거 보면 들어주기 민망할정도로 좀 황당하네요 솔직히 몇몇분들은 아 몰랑 해줘~ 우리동네 해줘 안되도 해줘~ 이렇게 밖에 안보일정도로 민망함....

  • 저 밑에 봐ㅋㅋㅋ
    2025- 09- 22 삭제

    국토부에서 경강선 안한다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요구하면 된데잖아ㅋㅋㅋㅋㅋ 좋은 말로 요구하는거지 떼쓰라는거지ㅋㅋㅋㅋㅋㅋ 그 밑에 다른 사람이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알아듣게 얘기를 해주는데도 뭔 시발 말이 통해먹어야지 저능아새끼들도 아니고ㅉㅉㅉ 진짜 이 동네는 지역색이 좀 이상함 그 유명한 말중에도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걸맞는 지도자를 갖는다는데 지역민들 수준이 한참 수준이하라 맨날 수준이하 정치인들만 뽑고 폭망하는게 안성임

  • 맞음
    2025- 09- 22 삭제

    보고 듣고 경험도 없는 무식쟁이 시골 촌뜨기들 주제에 정치인들이 표 좀 받을려고 막걸리 정치하면서 굽실 굽실 대니까 지들이 뭐라도 되는것마냥 온갖 비현실적인 개소리들만 늘어놓으면서 애새끼처럼 떼만 쓰고 있음 다른지역 사람들이 안성와서 이 지역은 텃세가 심하다고 하는데 그게 텃세가 아님 그냥 전반적으로 지역 수준 자체가 낮아서 상식이 몇십년 전에서 멈춰있음 그걸 다른 지역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고 그걸 텃세라고 느끼는거임ㅋㅋㅋㅋ

  • 안성은
    2025- 09- 21 삭제

    인구는 적은데 ㅂㅅ들이 너무 많음

  • 참고로 말하면 안성의 인구순위는참고로
    2025- 09- 21 삭제

    공도읍-안성2동-안성3동-대덕면-안성1동 순서다 알겠냐 나머지 지역은 인구 1만도 안되는 지역이니까 철도고 나발이고 개 십소리 좀 그만해라 진짜 암걸리겠다 특히 양성 병신들아 니들은 보개보다도 인구가 적어 어차피 도찐개찐이긴 하지만

  • 진짜 안성인간들 지겹다 지겨워
    2025- 09- 21 삭제

    철도는 안성 최대 인구가 있는 공도에 안성역을 만들거나 아니면 그 다음 최대 인구가 있는 시내에 만들거나 아니면 그 양쪽인구가 멀지 않게 갈수 있는 대덕에 만들거나 셋중 하나라고 무작정 생떼쓰지말고 앞뒤 따져보고 생각이란걸 좀 해라 저능아새끼들아 뭔 시발 죄다 인구 5000따리에 절반은 노인네만 있는 동네인간들이 철도역 내놓으라고 악다구니를 쓰고 있냐

  • 그냥 외워 병신들아
    2025- 09- 21 삭제

    경강선이고 민자철도고 나발이고 그냥 공도 - 대덕 - 시내 셋중 하나임 병신들아 이용객이 있어야 철도역이 들어서지 시골 인간들답게 떼쓰면 다 되는줄 알고 있네 니들 지역에 인구 없잖아 니들 옆동네에서 올 인구도 없잖아 그렇다고 유동인구를 만들어낼 시설이나 기관도 없잖아 뭔 시발 사람도 살지 않는 허허벌판 지역들이 철도역 내놓으라고 떼를 쓰고 있냐 그러니까 안성이 이따위로 좆망하는거야 병신들아 보개욕은 그렇게 쳐 하면서 보개랑 똑같은 짓을 하고 있네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어

  • 부패 방치 도시 안된다
    2025- 09- 21 삭제

    부패척결은 안성발전의 선결조건입니다. 반드시 깨끗하고 투명한 수도권도시로 발전합시다.

  • 뻔한 보개의 전략
    2025- 09- 21 삭제

    만약 보개역과 양성역이있다면 아마 보개보다 양성에 인구가 더 많이 몰릴껄. 보개가 청년들한테 경쟁력있다고 보나? 그래서 보개가 양성을 일찌감치 죽인거잖아..모르겠어? 이제 기를 쓰고 공도 죽이려고 하고있고.. 안성균형발전 탈을쓰고있는 교묘한 노인네들이 그래서 무서운거여.. 아미 다 들통난 사실이지만... 30년 당했으면 됐지 더이상 뭘..ㅠㅠ

  • 끝까지 진짜 날려버리자
    2025- 09- 21 삭제

    지역감정부추기고 자기만 생각하는 보개욕심쟁이 할배들은 끝까지 추적해서 날려버리는게 맞습니다. 안그러면 안성은 지난30년의 과오가 계속반복될겁니다.

  • 안성이 등신소리 듣는 이유
    2025- 09- 21 삭제

    경강선은 필요에 의해서 요구하는겁니다. 안성스스로 포기한다면 어느 누구도 안성을 위해서 아무것도 해주지 않을것입니다. 지난30년 아무것도 요구하지않고 반대만 주구장창 한 결과가 현재의 안성이라는 점을 명심하기바랍니다. KTX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부발선처럼 몇년 세월보내다가 나가리시키면 어쩌수없는 건가요? ㅋㅋ

  • 날려버리자
    2025- 09- 21 삭제

    지역감정 부추기는 곳은 안성에서 날려버립시다. 만약 공도.공도. 라는분이 있다면 추적하여 안성에서 날려버립시다. 안성은 균형발전해야 한다. 공도를 제외한 지역은 아파트 못짖게 한것에 대한 피해 보상이 있어야 하낟.

  • 양성?
    2025- 09- 21 삭제

    일단, 경강선은 없습니다. 그건 끝난 계획이고, 남은건 중부권광역급행철도입니다. 이미 국토부가 버린 안이라 과거 경강선 추진때와는 역들이 좀 줄어들고 선형도 다를 거라고 봅니다. 경강선에서 안성이 제외되기 전의 연장안에는 양성역이 있었죠. 이건 3개 지자체가 추진하던거라 그 3개시 사이에서 안배논리가 먹혔을 텐데 이번에는 좀 더 큰 범위에서 안배가 들어갈겁니다. 추진 3총사 중 하나의 위치가 아닌, 국가 간선망에서 한 곳으로, 균형을 좋아하는 지자체에서 수익을 좇는 민자로 상황이 바뀐만큼 별 이유없이 역 만들기는 못할겁니다. 양성의 경우 몇몇 긍정요인은 있습니다. 물론 그게 면사무소 인근은 아니고 반도체고속도로와 안성테크노밸리 연계가능 지역들은 긍정요인들이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경쟁력이 그닥일거에요.

  • 공도명품도시
    2025- 09- 21 삭제

    윤종군의원 공도역설치 공약은 반드시 지켜질것입니다. 부발선 나가리됐으니 난모르겠다? 그정도로 무책임한 정치인은 아닙니다.

  • 굿아이디어
    2025- 09- 21 삭제

    철도노선과 역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KTX는 충북과 청주에서 적극 추진하니까, 경강선은 충남과 천안과 함께 추진하면 가능성 충분하네요. 인구이용율도 높아서 타당성도 높아보입니다.

  • 진짜생각좀합시다
    2025- 09- 21 삭제

    경강선은 KTX잠실선과 별개로 추진되어야합니다. KTX는 안성역과 진천으로 추진되는게 맞고 경강선 전철은 양성공도북천안 으로 만들어야죠. 이게 훨씬 이득이고 실현가능성도 높습니다.

  • 생각 좀 하고 살자
    2025- 09- 21 삭제

    남사를 안찍어도 양성에 안성역 만들일은 없음 역간 거리도 거리고 인구 5500명따리 지역에 안성역을 왜 만들어?? 조금 더 내려와서 공도 시내 이용객 다 흡수 할수 있는 중대에 만들고 말지ㅋㅋㅋㅋ 공도에 세워야 한다 시내에 세워야 한다 그건 그래도 나름 일리가 있는데 양성을 외치는건 진짜 뜬금포네

  • 평택편입,공도시 선택
    2025- 09- 21 삭제

    안성에는 애국심, 애국자, 봉사자, 안성시를 위해 행복한 도시 만들분만 안성에 살았으면 좋겠어요. 안성을 진흙탕 만드는분은 의료폐기물 협상등 차마 입에 담긴 힘든 말을 하는분은 매국노 같은분이 있어 안타깝네요. 공도에 산다고 인구가지고 장난질 하지 않나. 이런분이 공도에 살고 있는한 평택생활권으로 공도는 평택으로 편입하던가, 공도시로 승격하던가 둘중 하나 선택하도록 홍보하세요. 평택을 사랑하는 공도분은 평택생활권으로 안성시내에 와서 놀고 먹고 즐길분이 아니기 때문에 공도시의원이나 공도시민분들은 안성을 등지고 평택시민들과 협상하여 공도시 만들던가 평택에 편입하는것이 안성시민을 도와주는 겁니다.

  • 아는만큼 보인다
    2025- 09- 21 삭제

    잠실-청주공항선은 경강선과 수도권내륙선안을 참고하여 민자제안 되었다고 언론에 나와요. 이동저수지의 왼쪽인 남사를 반드시 찍고 간다고 단정할수 없어요. 동탄으로 지선 만든다고 하니 이동읍에 하나 찍고 이동저수지 오른쪽으로 내려와도 이동읍에서 동탄, 남사 수요 흡수 가능할거에요. 지도를 봐요 잠실에서 안성 와서 청주 바로가는게 아니에요. 진천혁신도시와 구도심 사이 어딘가도 찍고 가야잖아요. 잠실에서부터 전체적인 큰 획은 동탄쪽에 붙지 않고 남남동 방향으로 내려올테죠.

  • 희생제물
    2025- 09- 21 삭제

    양성은 보개가 전략적으로 말아먹은 곳. 모르겠나? 공도는 인구가 많아서 감히 함부로 못하고 양성은 만만한거지. 보개빼고 다 조지기 작전 20년 됐음.

  • 한심ㅋㅋㅋ
    2025- 09- 21 삭제

    무식한 소리 좀 작작해라 창피하니까ㅉ 양성같은 소리하네

  • 제발 쫌ㅋㅋ
    2025- 09- 21 삭제

    양성이 남사와 붙어있는건 맞는데 아래가 아니라 오른쪽으로 붙었잖아ㅋㅋㅋ 철도가 자동차처럼 급커브나 좌회전 우회전이 됨? ㅋㅋ 생각이 모자르네ㅋㅋ

  • 공도가 도와줄게
    2025- 09- 21 삭제

    양성면은 남사와 맞붙어있는 지역이다. 경강선전철을 양성과 연결하는데 집중하는게 최선의 남는 장사다. 이보다 더좋은 명분이 어디있나? 콩고물 얻어먹는 반대보다 모두에게 유익한 합리적요구를 관철시키는게 도시발전에 도움된다.

  • 홍석완
    2025- 09- 21 삭제

    의료폐기물소각장은 오래 전에도 추진했었는데, 당시에는 시민들이 반대하고 시에서도 적극 대응하여 사업자가 안성은 포기하고 인근 용인 남사면에 가서 사업을 하고 있다, 장서리에 추진중인 사업이 과거와 같은 토지인지 같은 사업자인지 불분명하나 유사한 느낌이다, 양성면에서 반대하시는 분들께 위로와 감사를 표합니다, 양성만의 문제가 아니고 안성전체의 문제이므로 안성시 단위의 대책이 효율적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관련된 기관 안성시 환경부 안성경찰서 등의 등의 과정이나 절차는 주민들의 의사에 반하고있고어 많은 의혹과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고질적인 안성시와 안성경찰서의 유착의혹도 커지고 있다. 주민들의 정당한 요구와 갖고 있는 여러 의혹에 대해 책임있고 신속한 해소가 중요하고 필요하다. 관계기관 인 한강유역환경청 안성시 안성경찰서는 신속하게 주민들의 의혹해소와 문제해결에 오점이 없기를 바라고 요구한다.